교통사고 후 합의보자 연락왔습니다.
이전 글의 내용 처럼
사고난지 약 일주일이 다되어가는데
합의보자 전화하더군요.
상대방 100% 과실입니다.
내리자마자 얼마주면 되냐는 몰상식한 가해자 때문에
대인까지 접수를 했고 물리치료 4번정도 받았습니다.
보험사 직원이 크게 박은것도 아니고
느린 속도에서 박은거라 당분간 물리치료 받으면 괜찮으실거다.
3주정도의 통원치료비 줄테니 합의보자라더군요.
사실 차가 정말 느린속도로 박기도 했었고,
박았을때 아무런 충격도 느낌도 없었습니다.
단지 몰상식한 가해자가 괘씸하여 대인까지 접수 한 거구요..
한방병원가서 한약지어먹고 침도 맞아버릴까 했는데
멀쩡한 몸 이끌고 시간내서 병원가는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근데 합의금을 얼마줄건지는 절대 이야길 안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돈받고 끝내려는데
제가 먼저 금액을
제시하는게 맞는건지.. 제시한다면 얼마를 달라해야하는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형님들 조언 부탁드릴게요.
사고난지 약 일주일이 다되어가는데
합의보자 전화하더군요.
상대방 100% 과실입니다.
내리자마자 얼마주면 되냐는 몰상식한 가해자 때문에
대인까지 접수를 했고 물리치료 4번정도 받았습니다.
보험사 직원이 크게 박은것도 아니고
느린 속도에서 박은거라 당분간 물리치료 받으면 괜찮으실거다.
3주정도의 통원치료비 줄테니 합의보자라더군요.
사실 차가 정말 느린속도로 박기도 했었고,
박았을때 아무런 충격도 느낌도 없었습니다.
단지 몰상식한 가해자가 괘씸하여 대인까지 접수 한 거구요..
한방병원가서 한약지어먹고 침도 맞아버릴까 했는데
멀쩡한 몸 이끌고 시간내서 병원가는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근데 합의금을 얼마줄건지는 절대 이야길 안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돈받고 끝내려는데
제가 먼저 금액을
제시하는게 맞는건지.. 제시한다면 얼마를 달라해야하는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형님들 조언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