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포영상을 자주봐서 그런가 뒤가 싸한 느낌을 받았네요
요즘 장마철이라 비가 자주 오네요.
비오는 건 싫어 하지만
그 분위기나 비냄새는 좋아합니다. (잉?)
낮에도 어둡고 거리에 사람도없고 다들 창문을 닫고 있으니 평소보단 조용하고
그 조용함 속에서 비가 떨어질 때 나는 소리와 부딪쳤을 때 나는 마찰음...
그리고 생각나는 단어 '공포'
평소에도 공포 팟캐스트로 매일 듣지만
이런 비오는 날엔 영상이 땡기잖아요?
코로나 때문에 요즘 공포영화가 안나오고 있는것도 재미가없고
그래서 서치하다가 재미있는 공포 영상 발견해서
몇주간 밥먹을 때도 이것만 보고 있었더니
뒤가 싸한 느낌을 받았네요.
물론 공포를 좋아해서 처음 받아보는 느낌은 아니였지만
이런 느낌 받을 때마다 신기해요.
진짜로 뒤에 누군가 있는 기척도 느껴지고
사람이 지나가면 그 속도 때문에 미세한 바람이 불잖아요.
그 느낌도 받았는데
뒤 돌아보면 아무도 없단 말이죠. 참 신기해요.
그럼 내가 느낀건 뭔가 하고 생각이 들고...
오늘도 공포 보기 참 좋은 날이니
차 한 잔 내놓고 감상에 들어가봐야겠어요.
아래 영상은 보너스.
누군가에겐 다소 무서운 영상일 수 있으니 건너뛰십시오.
비오는 건 싫어 하지만
그 분위기나 비냄새는 좋아합니다. (잉?)
낮에도 어둡고 거리에 사람도없고 다들 창문을 닫고 있으니 평소보단 조용하고
그 조용함 속에서 비가 떨어질 때 나는 소리와 부딪쳤을 때 나는 마찰음...
그리고 생각나는 단어 '공포'
평소에도 공포 팟캐스트로 매일 듣지만
이런 비오는 날엔 영상이 땡기잖아요?
코로나 때문에 요즘 공포영화가 안나오고 있는것도 재미가없고
그래서 서치하다가 재미있는 공포 영상 발견해서
몇주간 밥먹을 때도 이것만 보고 있었더니
뒤가 싸한 느낌을 받았네요.
물론 공포를 좋아해서 처음 받아보는 느낌은 아니였지만
이런 느낌 받을 때마다 신기해요.
진짜로 뒤에 누군가 있는 기척도 느껴지고
사람이 지나가면 그 속도 때문에 미세한 바람이 불잖아요.
그 느낌도 받았는데
뒤 돌아보면 아무도 없단 말이죠. 참 신기해요.
그럼 내가 느낀건 뭔가 하고 생각이 들고...
오늘도 공포 보기 참 좋은 날이니
차 한 잔 내놓고 감상에 들어가봐야겠어요.
아래 영상은 보너스.
누군가에겐 다소 무서운 영상일 수 있으니 건너뛰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