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어제 있었던 일인데 자려고 누워있다 생각해보니 걱정이 들어 부랴부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나이는 아시다시피 20살이고..어제 초져녁에 맥주를 사러 집앞 마트를 갔다오다가 곽이 풀어져 맥주가 길에 떨어지는 바람에 전전긍긍하고 있는 와중(355ml짜리 6개가 있는 곽이었습니다)
어쩐 아주머니가 쇼핑 주머니?를 건네며 여기에 담으라 하시더라고요
저는 정신없는 와중에 지푸라기접는 심정으로 제가 올라갔다 내려오겠다하고 그 아주머니랑 지하 주차장 앞 까지 갔습니다
가는 동안 잡담을 하다가 제 나이를 말했었는데 잠시 후 제 이름을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반신반의 하면서 말하긴 했는데 잠시 후엔 또 몇 호 인지를 물어보시는 겁니다..ㅋㅋㅋ
그래서 당황해 가지고 몇 라인인지를 호로 잘못 얘기하고 저는 올라 갔다가 내려왔습니다
그러고선 그 주머니를 아주머니께 다시 드렸는데 갑자기 몇 층이에요?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더 당황하고 몇 층인지를 얘기했습니다.그러고 가려는데 그 아주머니가 불교 신문이라면서 신문을 하나 주시더라고요 그러곤 집에 왔는데
별 생각 안들다가 자려고 누워서 곱씹어 보니 아차 싶던겁니다
정리하자면 저는 그 아주머니한테 제 나이,이름,동 라인,층을 얘기한 상황이고 그 아주머니가 무슨 신문을 주신걸보면 뭔가 찝찝하기도 하고..결론은 제가 정신 없는 와중에 실수를 한건가 걱정이 되는데..
형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묻고 싶습니다 다행이 몇호인지는 얘기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찝찝하네요
하..지금 살고있는 집에 오래 살았고 부모님과 살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사 갈 가능성이 적은데..큰일이네요
제 나이는 아시다시피 20살이고..어제 초져녁에 맥주를 사러 집앞 마트를 갔다오다가 곽이 풀어져 맥주가 길에 떨어지는 바람에 전전긍긍하고 있는 와중(355ml짜리 6개가 있는 곽이었습니다)
어쩐 아주머니가 쇼핑 주머니?를 건네며 여기에 담으라 하시더라고요
저는 정신없는 와중에 지푸라기접는 심정으로 제가 올라갔다 내려오겠다하고 그 아주머니랑 지하 주차장 앞 까지 갔습니다
가는 동안 잡담을 하다가 제 나이를 말했었는데 잠시 후 제 이름을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반신반의 하면서 말하긴 했는데 잠시 후엔 또 몇 호 인지를 물어보시는 겁니다..ㅋㅋㅋ
그래서 당황해 가지고 몇 라인인지를 호로 잘못 얘기하고 저는 올라 갔다가 내려왔습니다
그러고선 그 주머니를 아주머니께 다시 드렸는데 갑자기 몇 층이에요?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더 당황하고 몇 층인지를 얘기했습니다.그러고 가려는데 그 아주머니가 불교 신문이라면서 신문을 하나 주시더라고요 그러곤 집에 왔는데
별 생각 안들다가 자려고 누워서 곱씹어 보니 아차 싶던겁니다
정리하자면 저는 그 아주머니한테 제 나이,이름,동 라인,층을 얘기한 상황이고 그 아주머니가 무슨 신문을 주신걸보면 뭔가 찝찝하기도 하고..결론은 제가 정신 없는 와중에 실수를 한건가 걱정이 되는데..
형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묻고 싶습니다 다행이 몇호인지는 얘기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찝찝하네요
하..지금 살고있는 집에 오래 살았고 부모님과 살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사 갈 가능성이 적은데..큰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