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현자타임이 오네요...
22살 남자이고 아직 미필인데요...
제가 고3때부터 지금까지 식당에서 열심히 일하고있는데요 가게 규모도 꽤 커서 일할때 정말 자부심가지며 일하고 제가 홀 주방 다 볼줄 알아서 점장님이 시키는대로 가게 사정 맞춰서 일하며 3년의 시간중에 2년정도 정직원을 할정도로 짧지않은 시간 일해왔는데 제가 곧 군대가게 되어서 가게일을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인데요... 제가 그만둔다고 점장님한테 보고한 뒤부터 저를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지고 거의 거들떠도 안보는식으로 행동하고 제 눈도 피할정도로 선을 그은거 같습니다... 거의 2주가 됐는데요 무슨느낌일까요 이게... 20대 초반 죽을둥 살둥 정말열심히 해온 시간이 다 날라간 느낌이라 해야할까요... 물론 돈은 어느정도 벌었지만 내가 뭘해온걸까 라는 여러 잡생각이 드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제가 고3때부터 지금까지 식당에서 열심히 일하고있는데요 가게 규모도 꽤 커서 일할때 정말 자부심가지며 일하고 제가 홀 주방 다 볼줄 알아서 점장님이 시키는대로 가게 사정 맞춰서 일하며 3년의 시간중에 2년정도 정직원을 할정도로 짧지않은 시간 일해왔는데 제가 곧 군대가게 되어서 가게일을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인데요... 제가 그만둔다고 점장님한테 보고한 뒤부터 저를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지고 거의 거들떠도 안보는식으로 행동하고 제 눈도 피할정도로 선을 그은거 같습니다... 거의 2주가 됐는데요 무슨느낌일까요 이게... 20대 초반 죽을둥 살둥 정말열심히 해온 시간이 다 날라간 느낌이라 해야할까요... 물론 돈은 어느정도 벌었지만 내가 뭘해온걸까 라는 여러 잡생각이 드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