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섹스가 남녀사이의 구심점이 되는시대는 아닌건가요?
예전에 여자친구와 만나서 관계를 결국 갖고나면, 그렇게 지내다보면 여자가 맘을 다 줬다? 이런느낌이고 결혼을 생각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요즘만나는 여자들은 설령 잤어도 그냥 아님... 쿨하게 끝내버리는거같아...시대가 변해도 너무 변했다는게 느껴지네요.
시대적으로 여자들에게 정조라는 개념이 아에 없어진걸까요? 생물학적으로 여잔 막 자고 돌아댕기는 동물이 아닐텐데, 여자가 너무 쉽게 섹스를 생각해버리는 시대인가?....
결론은 여친이 있어도 예전처럼 친밀함이 전혀 느껴지지않고, 섹스전후가 확 달라져야 결혼이든 뭐든 되잖아요..보통 여자쪽에서도 심도있는관계로 이끌어가려고 하는게 순리아닌가싶었는데..
섹스후에 관계에서도 조금만 틀어지면, 맞춰보려는 노력없이 여자쪽에서도 그냥 얼마든지 굿바이 해버릴수있겠구나..싶습니다..
요즘만나는 여자들은 설령 잤어도 그냥 아님... 쿨하게 끝내버리는거같아...시대가 변해도 너무 변했다는게 느껴지네요.
시대적으로 여자들에게 정조라는 개념이 아에 없어진걸까요? 생물학적으로 여잔 막 자고 돌아댕기는 동물이 아닐텐데, 여자가 너무 쉽게 섹스를 생각해버리는 시대인가?....
결론은 여친이 있어도 예전처럼 친밀함이 전혀 느껴지지않고, 섹스전후가 확 달라져야 결혼이든 뭐든 되잖아요..보통 여자쪽에서도 심도있는관계로 이끌어가려고 하는게 순리아닌가싶었는데..
섹스후에 관계에서도 조금만 틀어지면, 맞춰보려는 노력없이 여자쪽에서도 그냥 얼마든지 굿바이 해버릴수있겠구나..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