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최근에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672일이라는 오랜 시간을 사귀었고, 그 흔한 사랑싸움도 하지 않고 남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정말 예쁜 연인이였죠, 근데 6월 30일 여자친구에게 사랑이 식어 더이상 만나지 못한다는 통보를 받고 이별하였습니다. 나에게 항상 웃어주고 찡찡대던 여자친구는 더이상 보이지 않고 점점 저를 멀리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너무 힘들고 슬퍼서 두통 부족한 수면, 밥도 잘 못먹게 되고 스트레스성 장염등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어서 이걸 자위로 플려는 어리석은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18일까지 하루에 6번 이상의 자위를 하고 오늘은 8번을 했네요.. 하고싶지 않아도 나도 모르게 억지로 세워서 하고.. 어디가서 말도 못하니 이렇게 잠시 끄적여 봅니다. 전 이제 다시는 사랑같은 거 안 하려구요. 모두 예쁜 사랑하세요. 이별에 대해서도 서로 정말 깊은 고민을 한 끝에 말하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 하찮은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