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 제 여자친구와 900일을 넘게 사겼습니다.
첫 여자친구이기도 하고 성격도 배려심이 많아 오래사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성욕이 1도 없습니다. 여행갔을 때만 삽입을 시도할 수 있고 평소에는 2달에 1번 정도로 무지무지 하기 힘듭니다.
첫 여자친구이다보니 저도 제 성욕을 많이 억누르면서 계속 연애를 해왔는데 뭔가 요즘 들어 사랑의 절반만 맛보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육체적인 사랑이 뭐가 중요하냐고 할 수 있겠지만 저로서는 육체적인 사랑을 한번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강하게 듭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금의 여자친구같이 배려심이 많은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인생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첫 여자친구이기도 하고 성격도 배려심이 많아 오래사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성욕이 1도 없습니다. 여행갔을 때만 삽입을 시도할 수 있고 평소에는 2달에 1번 정도로 무지무지 하기 힘듭니다.
첫 여자친구이다보니 저도 제 성욕을 많이 억누르면서 계속 연애를 해왔는데 뭔가 요즘 들어 사랑의 절반만 맛보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육체적인 사랑이 뭐가 중요하냐고 할 수 있겠지만 저로서는 육체적인 사랑을 한번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강하게 듭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금의 여자친구같이 배려심이 많은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인생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