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성관계 고민
전 약간 M성향을 가진 여자고 남편은 그냥 무난한 사람이에요.
며칠 전 관계 시 둘 다 술기운이 올라 제 항문을 살살 문지르길래 손을 넣어보게 했어요.
전 너무 진짜 너무 좋았고 남편도 너가 그러니까 쌀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잘 마무리됐어요
그런데 다음 날 그거 별로였다고 하지 말자고 하네요. 자기는 내키지 않았는데 너가 원해서 했다고.
제가 다음 날 좀 많은 피를 봐서(찢어짐) 그거 때문일 수도 있는데
전 너무 좋았는데 그 말을 듣고 자존심이 상하고 무안하더라고요ㅜㅜ
전 코스튬, 스팽킹 등등 하고싶은 게 많아서
같이 영상을 봐보자고 했는데 싫다고 합니다. 오글거리는 상황을 굉장히 싫어해요.
그렇다고 성욕이 없거나 부부관계가 안좋은 것도 아니고 딱 신혼처럼 자주 불타오릅니다. 남편이 먼저 들이대요. 근데 관계는 약간 미적지근
남편의 성향을 존중해줘야겠죠?
속궁합이 이렇게 중요한 거 였다니...
며칠 전 관계 시 둘 다 술기운이 올라 제 항문을 살살 문지르길래 손을 넣어보게 했어요.
전 너무 진짜 너무 좋았고 남편도 너가 그러니까 쌀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잘 마무리됐어요
그런데 다음 날 그거 별로였다고 하지 말자고 하네요. 자기는 내키지 않았는데 너가 원해서 했다고.
제가 다음 날 좀 많은 피를 봐서(찢어짐) 그거 때문일 수도 있는데
전 너무 좋았는데 그 말을 듣고 자존심이 상하고 무안하더라고요ㅜㅜ
전 코스튬, 스팽킹 등등 하고싶은 게 많아서
같이 영상을 봐보자고 했는데 싫다고 합니다. 오글거리는 상황을 굉장히 싫어해요.
그렇다고 성욕이 없거나 부부관계가 안좋은 것도 아니고 딱 신혼처럼 자주 불타오릅니다. 남편이 먼저 들이대요. 근데 관계는 약간 미적지근
남편의 성향을 존중해줘야겠죠?
속궁합이 이렇게 중요한 거 였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