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올리고나서 이래저래 좌담?
좋아합니다. 패드로 깔려진 신스 오케스트라 느낌도 좋고 리드로 나오는 찐 스트링도 좋고...
제가 좋아하다 못해 존경하는 윤상씨가 떠올라서인지 ...
아무튼간에 이곡 딱 깔고 댓글 안달려도 한번 이야기를 피워봅니다
1. 이번 리뷰는 움짤 만드는데에만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소진되었습니다... 캡쳐하는데 몇시간, 찌는데 반나절 넘게 걸린것 같네요..
보람이 있느냐 없느냐 묻는다면 질문자체에 답하질 않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자기만족이 1순위고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긴 있으신것 같거든요
데이터때문에 버벅거림때문에 댓글 안달아주셔도 좋아요가 많이 안달려도 크게 의식하진 않습니다
2. 랜덤짤을 간간히 달렸는데 한참 되었다보니 이젠 제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달렸는지를 모르겠습니다 ;; 다만 좀 조심스러워집니다 저는 그냥 구글에서 검색하다 얼떨결에 받은 짤인데 누군가에겐 민감한 저작권물이던가 프라이버시일수도 있으니.. 그래서 가려가면서 좀 올릴려 하는데 대부분 이미 올렸던것들도 있어서 헷갈리네요... 뭐 짤이야 돌고 도는것이니 크게 신경쓰지 않으렵니다. 인권이 먼저인거죠
3. 올릴때마다 괜히 게시판 점유율을 심하게 차지하는것 같아 이래저래 죄송합니다...(만 이번 글은 많이 올라갔는데 금방 글리젠에 휩쓸려서 다행입니다...) 다음엔 좀 고려를 해보고... 이래저래 방식도 생각해봐야할것 같네요.
아 그리고 한다고 해놓고 안한 작품들이 너무 미뤄져서 이젠 뭘 해야할지도 감이... 이왕이면 자막이 딸린 나나사와 미아가 하고싶기도 한데 그동안 못다뤘던 고전av도 좀 하고싶기도하고 (고전작품은 의외로 올릴때마다 반응이 뜨겁고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셔서 뜻깊은데 공유하기가 참 애매하기도하고 ... 씁쓸하네요.)
4. 그동안 써온 리뷰를 쭈욱 봤는데 한 80%는 거유아님 육덕이라 뭔가 송구스럽습니다? ^ ^ ;; 아무래도 저는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여자여자스러운 스타일이 좋은가봅니다... 살집도 좀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