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손목 그으면 좀 나아질까요..
요새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매일 9시까지 야근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야근이 아니라 타부서가 바쁘니까 일부러 눈치때문에 우리 부서까지 야근을 한다는 겁니다
덩달아 저도 너무 지치고 주말까지 풀출근 하다보니까 너무 힘든데 힘들어서 쉬고싶다고 말도 못하겠습니다
얼마전 상급자한테 쉬고싶다고 얘길해도 그냥 평생 쉬지 그러냐 이런 말이나 듣고
이래저래 몸도 마음도 지쳐갑니다
제가 하는 일이 생산직이다보니 체력적으로도 너무 힘든데 다른 직원들도 다 힘들게 야근하고 일하고 있으니
참고 일하라는 풍조가 깊게 깔려져있습니다
여길 나가고 다른 일 하면 되지 않느냐 하실분들도 있을텐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직은 쉽게 하질 못합니다
얼마전 가슴 통증에 쥐어뜯기는 통증까지 왔고 디스크까지 진단 받은 상황에 진짜 너무 힘이 듭니다
그렇다고 월급이 많은 편도 아니구요...이런 고생하면서도 월 200왔다갔다 하니 멘탈까지 무너져 갑니다
일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쉴수 있을까..어떻게 하면 덜 고통스러우면서 쉬게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만 생각 하게 됩니다
매일 잠들면서도 다음날 부디 눈뜨지 않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를 하면서 잘까요..
문제는 야근이 아니라 타부서가 바쁘니까 일부러 눈치때문에 우리 부서까지 야근을 한다는 겁니다
덩달아 저도 너무 지치고 주말까지 풀출근 하다보니까 너무 힘든데 힘들어서 쉬고싶다고 말도 못하겠습니다
얼마전 상급자한테 쉬고싶다고 얘길해도 그냥 평생 쉬지 그러냐 이런 말이나 듣고
이래저래 몸도 마음도 지쳐갑니다
제가 하는 일이 생산직이다보니 체력적으로도 너무 힘든데 다른 직원들도 다 힘들게 야근하고 일하고 있으니
참고 일하라는 풍조가 깊게 깔려져있습니다
여길 나가고 다른 일 하면 되지 않느냐 하실분들도 있을텐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직은 쉽게 하질 못합니다
얼마전 가슴 통증에 쥐어뜯기는 통증까지 왔고 디스크까지 진단 받은 상황에 진짜 너무 힘이 듭니다
그렇다고 월급이 많은 편도 아니구요...이런 고생하면서도 월 200왔다갔다 하니 멘탈까지 무너져 갑니다
일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쉴수 있을까..어떻게 하면 덜 고통스러우면서 쉬게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만 생각 하게 됩니다
매일 잠들면서도 다음날 부디 눈뜨지 않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를 하면서 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