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가 하는일에 대해 고민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현재 나이는 23살이구요 친형의 권유로 사촌형이 하는 코킹이라는 일을 5월달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한지 2개월이 조금 넘은 상황이구요
초봉은 150 받고 있는 상황이고 일을 잘하면 보너스 개념으로 월급을 더 주거나
월급을 인상 해준다고 합니다 2개월 정도 일을 해본 결과 좋은점은 바깥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비가오면 출근을 하지 않는다는것과 보통 4시~5시에 마칩니다
단점은 집을 못간다는것이고 새벽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것 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내가 하는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니 굳이 150 받으면서
타지에 가서 그일을 해야 하냐는 소리도 있고 기술을 배우면 도움이 되니까
하라고 하는 소리도 있었습니다 현재 이 시국에서 직장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고마워 하라는 친구들의 의견도 있지만 솔직히 저는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일이 저에게 잘 맞지도 않는것 같고 일을 배우면 잘 되지가 않습니다
게으른것이 아니고 잘할려고 노력도 하고 일을 마치면 시간이 있으니 연습도 합니다
하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이 사촌형이고 나머지 두분이 더 있는데 사촌형의
친구분들이니 사촌형과 가족관계 이니까 무조건 잘해야 된다는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너무 하루 하루 쌓여만 갑니다 어디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지만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분들이라 말도 못하는 상황이구요
이 일을 게속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만 두고 다른 직장을 찾아야 할까요?
시작을 했습니다 한지 2개월이 조금 넘은 상황이구요
초봉은 150 받고 있는 상황이고 일을 잘하면 보너스 개념으로 월급을 더 주거나
월급을 인상 해준다고 합니다 2개월 정도 일을 해본 결과 좋은점은 바깥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비가오면 출근을 하지 않는다는것과 보통 4시~5시에 마칩니다
단점은 집을 못간다는것이고 새벽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것 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내가 하는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니 굳이 150 받으면서
타지에 가서 그일을 해야 하냐는 소리도 있고 기술을 배우면 도움이 되니까
하라고 하는 소리도 있었습니다 현재 이 시국에서 직장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고마워 하라는 친구들의 의견도 있지만 솔직히 저는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일이 저에게 잘 맞지도 않는것 같고 일을 배우면 잘 되지가 않습니다
게으른것이 아니고 잘할려고 노력도 하고 일을 마치면 시간이 있으니 연습도 합니다
하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이 사촌형이고 나머지 두분이 더 있는데 사촌형의
친구분들이니 사촌형과 가족관계 이니까 무조건 잘해야 된다는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너무 하루 하루 쌓여만 갑니다 어디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지만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분들이라 말도 못하는 상황이구요
이 일을 게속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만 두고 다른 직장을 찾아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