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글)오피를 갔는데... 못 싸고 나왔습니다
이제 고작 스무살 중반대의 청년입니다... 고민이 있는데 본론부터 말하자면 호기심에 오피를 처음 가봤는데 잘 서질 않아서 싸지도 못하고 끝나버렸습니다... 제 나이가 발기부전 걱정할 나이도 아니고 오피녀도 충분히 예쁘고 몸매 좋으신 분이었는데 이상하게 심적으로 하나도 흥분도 안되고 발기도 계속 풀리고 그러더라구요. 늘상 그랬냐 하면 그것은 아니고 작년에 여자친구가 있었을 때는 애무 조금만 해도 아플 정도로 빳빳이 설 정도로 건강(?) 했던 기억이 있는데 갑자기 현타가 오네요..? 올해 흡연 빈도가 좀 높았고 코로나때문에 방에만 있으니 자위 빈도도 하루에 1-2회 꼴로 꽤 높았기에 병리적으로 발기부전이 생겼는지, 아님 그냥 심리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흥분이 안돼서 그랬던 건지, 알게모르게 긴장을 많이 해서 그런건지 정말 충격이 큽니다... 인생 선배님들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