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작] 진구지 나오
어렵게 섭외해 온 언니. 불안해하는 표정에 캐시를 보여주며 안심시켜 보려 하지만,
촬영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남자 MC는 감독에게 여자 AD로 리허설을 건의한다.
“미러호의 감독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경험이 제일 중요한 거다.”라는 감독의 말에
나는 울며 겨자 먹기로 그리고 맛보기 정도면 되겠지 생각하고 수긍한다.
그런데 뭔가 흐름이 이상하게 흘러간다. 이제 와서 감독님을 애처롭게 바라보지만,
싸늘하다... 가슴에 혀가 날아와 젖에 꽂힌다... 할짝할짝. 낼름낼름...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정말 늦었다...
전마가 징징 소리를 내며 내 클리를 자극하고 찌걱찌걱 보지가 마구 휘저어지니,
내 몸속에서 뜨거운 것이 마구 쏟아져 나온다. 콸콸콸~
표정은 감독을 바라보며 이제 그만을 외치고 있지만,
나도 모르게 빨고 싶은 맘에 순간 혀가 쏘옥 나왔다 들어간다.
거근이 보지 속으로 꽉 차 들어오자 본능적으로 발목이 돌아간다...
언니 말 시키지 마!! 이제는 그냥 본능에 몸을 맡길 뿐... 문질문질... 클리가 마구 닿는 이 기분.
온몸이 털썩일 만큼 거근이 아래서 마구 쑤셔주니 표정이 일그러지고 홍조가 된다.
한 발... 보지 속이 정액으로 가득 차 따뜻하다. 수고한 육봉을 정성스레 청소해 주면
질퍽해진 내 보지 속으로 다른 육봉이 또 깊숙이 찔러 들어온다.
또 한 발... 정액 범벅이 되어버린 내 보지... 정액과 내 보지 맛이 뒤섞인 육봉을 빨아 맛본다.
감독 쉐이가 얼른 정리하라고 한다. 여운을 느끼고 싶은데 현타가 온다.
휴지로 대충 입과 보지 입구만 닦고 정리한다.
한 장이 흘러내렸다. 아깝다. 저 쉑히 봤겠지?
후끈했던 열기로 습기 가득 찬 매직미러도 쓱쓱 싹싹 닦고, 마무리 #성공적 #레벨업.
나 훌륭한 미러호의 감독이 될 수 있겠지? 그렇게 오늘 나는 경험치 두 발을 먹었다...
품번 : SVDVD-652 / 발매일 : 18.03.21 / FANZA 평균 평점 : 4.0
제목 : 매직미러호 하드보일드 미러호 촬영에서 MC의 연습 상대로 삼아져, 리허설인데도 본방처럼
전마로 공격당하고, 생 질내사정 섹스까지 당해버려도, 『미러호의 감독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경험이 제일 중요한 거다』라고 들어버리면, 역시 울며 겨자 먹기로 할 수밖에 없는 사디스틱 빌리지의 여자 AD.
출연: 진구지 나오, 카나에 레논, 이즈미 리온, 키리타니 나오, 하뉴 아리사
★감상 포인트★
1. 농후한 지금과의 연기와는 다른 풋풋했던 매력의 데뷔 8개월 차 시절 진구지 나오의 모습.
2. 나오 특유의 어쩔 수 없어 하는 표정과 착의상태가 오히려 납득이 되는 상황.
3. 물총-페라-3P-질내 사정의 다양한 볼거리와 컨셉이 주는 꼴림.(두 발 중 한 발은 얼싸였으면 더 좋았을 것을)
4. 카나에 레논, 이즈미 리온, 키리타니 나오, 하뉴 아리사로 이어지는 챕터도 훌륭함.
감상 ▶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115015
그럼 즐겁게 가지고 노실 수(?) 있는 작품이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