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Comments
여기 회원분들이 연령대가 높아서 그런지 아직까지 계속 그냥 단순히 불쌍한 사람으로만 생각하시고 댓글 다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물론 이 분들이 멍청하다 이런건 아니고 이런 사람 본적이 없으시니 글로만 써도 믿어주시는 순수한 분들인거지 잘못된건 아닙니다
제대로 된 인증도 없이 그냥 글로만 글 쓰던 사람이니 사실확인은 하나도 된거없고 진짜 정신분열 않고있는 환자거나 인터넷 컨셉 관종인데 볼때마다 무시하려고 했지만 최근에 다시 답답해 뒤질것같네요ㅋㅋㅋ
왜 저는 저런 사람보면 일일이 반응하는 피곤한 성격인걸까요 ㅠㅠ
물론 이 분들이 멍청하다 이런건 아니고 이런 사람 본적이 없으시니 글로만 써도 믿어주시는 순수한 분들인거지 잘못된건 아닙니다
제대로 된 인증도 없이 그냥 글로만 글 쓰던 사람이니 사실확인은 하나도 된거없고 진짜 정신분열 않고있는 환자거나 인터넷 컨셉 관종인데 볼때마다 무시하려고 했지만 최근에 다시 답답해 뒤질것같네요ㅋㅋㅋ
왜 저는 저런 사람보면 일일이 반응하는 피곤한 성격인걸까요 ㅠㅠ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605755
위글에 댓글보시면될듯보입니다.
저도 답답한심정은 이로말할수가없네요.
위글에 댓글보시면될듯보입니다.
저도 답답한심정은 이로말할수가없네요.


약간이 아니라 무척 심해보입니다.
저 정도면 정신병 질환자로 추측되네요..
그리고 닉네임 보고 거르시는 분도 있겠지만,
게시판에서 그냥 생각없이 쭉 내리면서 제목만 누르지, 누르기 전에 항상 아이디까지 확인하고 거르는 작업을 안하시는 분들이 저를 포함해 대다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 관종같은 사람 한 명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이 글을 볼때마다 아이디를 확인한다? 그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저 정도면 정신병 질환자로 추측되네요..
그리고 닉네임 보고 거르시는 분도 있겠지만,
게시판에서 그냥 생각없이 쭉 내리면서 제목만 누르지, 누르기 전에 항상 아이디까지 확인하고 거르는 작업을 안하시는 분들이 저를 포함해 대다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 관종같은 사람 한 명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이 글을 볼때마다 아이디를 확인한다? 그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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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그분이 쓰신 글에 의하면 본인은 기초생활수급자에 공병줍고 살아가시는분입니다. 그런생활하시면서 푸념할곳이라고는 여기밖에 없어보여서 저는 긁을 읽을때마다 짠합니다. 물론 그분이 작성하신 글들이 보기 좋다는건 아닙니다. 네 저도 그분이 쓴 글보기 싫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저 보기싫은 글일수 있지만 그분에게는 그 다음날을 버티게해주는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운영자님들께서도 그분이 작성하신글이 룰을 벗어나는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자라고 말씀하셨지요.
제 생각도 같습니다. 그분은 그냥 저희와 다른겁니다.
그분이 쓰시는글이 보기싫으시면 안읽으면 그만이고. 제 입장에서는 왜 굳이 사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분이 쓰신 글에 의하면 본인은 기초생활수급자에 공병줍고 살아가시는분입니다. 그런생활하시면서 푸념할곳이라고는 여기밖에 없어보여서 저는 긁을 읽을때마다 짠합니다. 물론 그분이 작성하신 글들이 보기 좋다는건 아닙니다. 네 저도 그분이 쓴 글보기 싫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저 보기싫은 글일수 있지만 그분에게는 그 다음날을 버티게해주는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운영자님들께서도 그분이 작성하신글이 룰을 벗어나는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자라고 말씀하셨지요.
제 생각도 같습니다. 그분은 그냥 저희와 다른겁니다.
그분이 쓰시는글이 보기싫으시면 안읽으면 그만이고. 제 입장에서는 왜 굳이 사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