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고민이요.
남친이랑 관계를 안 한지 6개월 정도 됐어요.
오랜만에 할 생각을 해보니까 손가락만 넣어도 아플 것 같고 좀 두려운데 남친한테 어떻게 말해야 부드럽게 할 수 있을까요?
전에 관계 할 때 부드럽게, 살살해달라고 말했는데 손가락에 힘만 뺀 상태로 몇 초 움직이고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마음같아서는 같이 야동보면서 '저렇게 해보자'고 말하는게 빠르고 이해도 잘 될 것 같은데 남친이 창피해하고 안 좋아할 것 같아서 말로 알려주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오랜만에 할 생각을 해보니까 손가락만 넣어도 아플 것 같고 좀 두려운데 남친한테 어떻게 말해야 부드럽게 할 수 있을까요?
전에 관계 할 때 부드럽게, 살살해달라고 말했는데 손가락에 힘만 뺀 상태로 몇 초 움직이고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마음같아서는 같이 야동보면서 '저렇게 해보자'고 말하는게 빠르고 이해도 잘 될 것 같은데 남친이 창피해하고 안 좋아할 것 같아서 말로 알려주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