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아닌 푸념글
많은 생각이 다는 밤이네요 특히 인간관계에 대해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일단 20살이고 대학생입니다
그런데 문득 제 말투에 대해서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사실 전 친구랑 얘기할때는 ~다, ~냐, ~지,~어 등 편하면서도 짧고 굵게 얘기하는 편입니다 그러면서도 부드럽게 말합니다 평소에는 욕도안하구요(다혈질이지만)
그런데 문제는 여사친들하고 대화할때라는거죠
제 입장에서는 일단 여자 들한테 평소대로 말하자면 정 없어보일까 또는 퉁명스럽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그래서 그냥 부드럽게 얘기하는 편이에요 평소대로 욕 안하는건 똑같고요
그래서인지 여자들이 오해아닌 오해를 하는거같더라고요
제일 최근에는 제가 대화를 이끌어갈때 반응이 별로인? 답 자체도 짧게 끝나고 프로필 뮤직이나 인스타 스토리에는 저한테 하는 메세지처럼 연애 안한다는 티를 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냥 읽씹하고 손절했습니다..ㅋㅋㅋ
생각해보면 참 억울 하기도하네요 전 그냥 편하게 제 성격대로 얘기한거밖에 없는데..
그리고 제가 입학 초부터 알게됬던 7~8명의 여자들도 지금은 1,2명 정도 밖에 없습니다 제가 심적으로 연애 할 준비도 안된 상태고 상황도 아니라서 저도 여사친으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설명입니다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저도 요즘 코로나라 상황도 아니기도하고 일면식도 없는 상태에서 부드럽게 말한다는게 부담될만 하단거 압니다 근데 제 성격인걸 어쩌잔건지..ㅎㅎㅎ
가뜩이나 심신도 지쳐서 무기력한데 상황이 이러니 자신감도 떨어지는 거 같네요 이상 푸념아닌 푸념글이었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일단 20살이고 대학생입니다
그런데 문득 제 말투에 대해서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사실 전 친구랑 얘기할때는 ~다, ~냐, ~지,~어 등 편하면서도 짧고 굵게 얘기하는 편입니다 그러면서도 부드럽게 말합니다 평소에는 욕도안하구요(다혈질이지만)
그런데 문제는 여사친들하고 대화할때라는거죠
제 입장에서는 일단 여자 들한테 평소대로 말하자면 정 없어보일까 또는 퉁명스럽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그래서 그냥 부드럽게 얘기하는 편이에요 평소대로 욕 안하는건 똑같고요
그래서인지 여자들이 오해아닌 오해를 하는거같더라고요
제일 최근에는 제가 대화를 이끌어갈때 반응이 별로인? 답 자체도 짧게 끝나고 프로필 뮤직이나 인스타 스토리에는 저한테 하는 메세지처럼 연애 안한다는 티를 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냥 읽씹하고 손절했습니다..ㅋㅋㅋ
생각해보면 참 억울 하기도하네요 전 그냥 편하게 제 성격대로 얘기한거밖에 없는데..
그리고 제가 입학 초부터 알게됬던 7~8명의 여자들도 지금은 1,2명 정도 밖에 없습니다 제가 심적으로 연애 할 준비도 안된 상태고 상황도 아니라서 저도 여사친으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설명입니다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저도 요즘 코로나라 상황도 아니기도하고 일면식도 없는 상태에서 부드럽게 말한다는게 부담될만 하단거 압니다 근데 제 성격인걸 어쩌잔건지..ㅎㅎㅎ
가뜩이나 심신도 지쳐서 무기력한데 상황이 이러니 자신감도 떨어지는 거 같네요 이상 푸념아닌 푸념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