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에 연애조언 구해요ㅋㅋ
38세 총각입니다
연애 많이 해봤는데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글좀 올려요ㅋ
2년정도 같이 일하면서 친동생처럼 지내게된 여동생이 있는데요
이친구는 결혼은 가족끼리 조촐하게 하고 혼인신고는 안한
말그대로 결혼같은 동거생활을 하다가 헤어진지 얼마 안됐습니다
저도 그남자애랑 같이 많이보면서 지냈고요
여자애가 헤어지고나서 남자를 조금씩 만나더군요
그찰나에 저도 소녀에게 마음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이번에 남자친구가 생겼다가 2주정도 만나고 헤어졌다고 하길래
저도 짝사랑 싫어서 고백을 했드랬죠
근데 바로 대답은 안하고 3일정도후에 답이 왔습니다
"오빠 아니야 안돼"
싫어도 아니고 "아니야 안돼"
이거 도대체 무슨 의미심장한 뜻인가요?
자 이시점에서 여자의 마음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연애 많이 해봤는데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글좀 올려요ㅋ
2년정도 같이 일하면서 친동생처럼 지내게된 여동생이 있는데요
이친구는 결혼은 가족끼리 조촐하게 하고 혼인신고는 안한
말그대로 결혼같은 동거생활을 하다가 헤어진지 얼마 안됐습니다
저도 그남자애랑 같이 많이보면서 지냈고요
여자애가 헤어지고나서 남자를 조금씩 만나더군요
그찰나에 저도 소녀에게 마음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이번에 남자친구가 생겼다가 2주정도 만나고 헤어졌다고 하길래
저도 짝사랑 싫어서 고백을 했드랬죠
근데 바로 대답은 안하고 3일정도후에 답이 왔습니다
"오빠 아니야 안돼"
싫어도 아니고 "아니야 안돼"
이거 도대체 무슨 의미심장한 뜻인가요?
자 이시점에서 여자의 마음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