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 많지않은 21살 남자인데요 어젯밤에 질외사정을 했는데 불안합니다.
여자친구는 20살이고 저는 21살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젯밤 술을 너무 많이 먹은채로 노래방에 갔다가
관계를 가질 생각이 없던 채로 분위기가 흘렀고, 여자친구가 생리주기 앱을 보더니 가임기가 아니라고 해서 노콘돔으로 관계를 갖게 됐습니다. 여태 저도 무조건 콘돔 끼고만 하는걸 선호해서 콘돔 끼고만 했었는데요 빼고 하다보니 느낌도 아예 다르고 도저히 못참겠어서 연속으로 질외사정을 2번 한 뒤 한번 더 질외사정 하고 마쳤습니다. (술에 취해있었지만 확실하게 질외사정 한건 기억납니다.)
질외사정할때마다 확실히 닦고 다시 관계를 가진것은 기억하나 불안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여자친구가 생리가 끝난지 일주일정도 지난것 같은데 가임기가 아니라고 말한게 과연 제대로 알고 말한게 맞나.. 싶기도 하고 오늘 조심스럽게 얘기 꺼내봐서 만약 위험할 경우 사후피임약을 복용하자고 말하려고 하는데 어떤얘기를 해도 기분 나빠하겠지만 최대한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얘기를 어떻게 꺼내야 하는지 고민이 되네요....ㅜ
노콘이 기분은 좋았으나 끝내고 나서 불안함은 배가 되네요....
어디다 하소연할곳도 없어 여기다가 글 써봅니다..
노콘 경험많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다름이 아니라 어젯밤 술을 너무 많이 먹은채로 노래방에 갔다가
관계를 가질 생각이 없던 채로 분위기가 흘렀고, 여자친구가 생리주기 앱을 보더니 가임기가 아니라고 해서 노콘돔으로 관계를 갖게 됐습니다. 여태 저도 무조건 콘돔 끼고만 하는걸 선호해서 콘돔 끼고만 했었는데요 빼고 하다보니 느낌도 아예 다르고 도저히 못참겠어서 연속으로 질외사정을 2번 한 뒤 한번 더 질외사정 하고 마쳤습니다. (술에 취해있었지만 확실하게 질외사정 한건 기억납니다.)
질외사정할때마다 확실히 닦고 다시 관계를 가진것은 기억하나 불안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여자친구가 생리가 끝난지 일주일정도 지난것 같은데 가임기가 아니라고 말한게 과연 제대로 알고 말한게 맞나.. 싶기도 하고 오늘 조심스럽게 얘기 꺼내봐서 만약 위험할 경우 사후피임약을 복용하자고 말하려고 하는데 어떤얘기를 해도 기분 나빠하겠지만 최대한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얘기를 어떻게 꺼내야 하는지 고민이 되네요....ㅜ
노콘이 기분은 좋았으나 끝내고 나서 불안함은 배가 되네요....
어디다 하소연할곳도 없어 여기다가 글 써봅니다..
노콘 경험많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