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냄새 페티쉬..
저는 좀 변태 기질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성이 쓰던 물건이나 체취에 집착하는 건 흔히들 자연스러운 일인 것 같은데
전 그것도 물론 좋아히지만 이런 거 좋아합니다.
서점 가면 책 하나 골라서 가운데를 딱 펼쳐서 코 박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책마다 냄새가 다른데 코팅된 잡지 책이 냄새가 좋아요. 습~하~
갓 포장 개봉한 축구공 냄새도 좋구요 습~하~
종종 동네 소독차에서 내뿜는 연기도 냄새가 좋은데 그건 몸에 안 좋으니까 적당히 습~하~
귀신의 집이나 민속촌 같은데서 나는 퀴퀴하고 습한 냄새도 좋아합니다 습~하~
통기타 통 안에 냄새도 좋아하구요. 습~하~
의외로 코박죽 취향이 많습니다 변태 맞죠? ㅎㅎ
이성이 쓰던 물건이나 체취에 집착하는 건 흔히들 자연스러운 일인 것 같은데
전 그것도 물론 좋아히지만 이런 거 좋아합니다.
서점 가면 책 하나 골라서 가운데를 딱 펼쳐서 코 박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책마다 냄새가 다른데 코팅된 잡지 책이 냄새가 좋아요. 습~하~
갓 포장 개봉한 축구공 냄새도 좋구요 습~하~
종종 동네 소독차에서 내뿜는 연기도 냄새가 좋은데 그건 몸에 안 좋으니까 적당히 습~하~
귀신의 집이나 민속촌 같은데서 나는 퀴퀴하고 습한 냄새도 좋아합니다 습~하~
통기타 통 안에 냄새도 좋아하구요. 습~하~
의외로 코박죽 취향이 많습니다 변태 맞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