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 대학생
집에 있기 싫어서, 6월 초부터 자취방에 올라와서 혼자 살고 있습니다.
다음 주 부터 기말고사라서 동기들도 다음 주나 되어야 만날 수 있는데,
어제 오늘 부쩍 너무 외롭네요... 여자를 만나고 싶다가 아니라 그냥 사람이 외롭네요.
집에서 혼자 아무음악 틀어놓고 지내봐도, 공부에 몰두할 때가 아니면 공허함과 외로움이 너무 큽니다..
정말 최선을 다한 전여친한테 바람난 이후로, 사람을 못믿겠고 인생은 어짜피 혼자라는 생각이 팽배해져 있습니다.
형님들은 대학생 때 다들 이러셨나요?
아니면 요새 이러신가요?
뭔가 그냥...뭔가 느낌이 어딘가 찝찝하고 그냥 그런 기분입니다...
다음 주 부터 기말고사라서 동기들도 다음 주나 되어야 만날 수 있는데,
어제 오늘 부쩍 너무 외롭네요... 여자를 만나고 싶다가 아니라 그냥 사람이 외롭네요.
집에서 혼자 아무음악 틀어놓고 지내봐도, 공부에 몰두할 때가 아니면 공허함과 외로움이 너무 큽니다..
정말 최선을 다한 전여친한테 바람난 이후로, 사람을 못믿겠고 인생은 어짜피 혼자라는 생각이 팽배해져 있습니다.
형님들은 대학생 때 다들 이러셨나요?
아니면 요새 이러신가요?
뭔가 그냥...뭔가 느낌이 어딘가 찝찝하고 그냥 그런 기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