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통화 섹스 썰 2
간신히 붙잡고 있던 이성의 끈을 놓아 버린 저는
그녀에게 다짜고짜 제 똘똘이를 꺼내 보이며
제가 자위 하는 것을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처음에
"아 뭐야 싫어"
이러더니 이내 뚫어져라 쳐다 보고는
"뭐야 오빠 왁싱했나보내?" 라며 관심을 갖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왁싱한 것을 보여주며 자연스럽게 제것을 흔들었습니다
여: 언제 이렇게 커졌데?
저: 야 너가 그런말 할때 표정이 얼마나 섹시한데
그리고 일부러 니가 나 더 꼴리게 하려고 숨소리 막 섞고 그런거아냐?
여: 그랬나 내가? 아 진짜 일상이 야한 나란 여자가 죄야 죄
저: 그러면 이왕 나 흥분 시킨 김에 더 흥분 되게 해줘
여: 어떻게?
저: 가슴 좀 보여줘봐
그녀는 처음에 싫다고 했지만 제가 계속 부탁하자 카메라를 자기 가슴 쪽으로 돌렸습니다
귀여운 미니마우스 티셔츠에 그녀의 손가락이 닿는 곳을 보니
그녀도 흥분했는지 젖꼭지가 튀어 나온게 보이더군요
엄지와 검지를 사용하여 스스로 자신의 젖꼭지를 자극하는 그녀를 보고
더욱 더 그녈 영섹에 참여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더군요
저: 뭐야 지금 노브라 인거야?
여: 응 집에서는 브라 안하는데?
저: 저 귀여운 미니마우스 때문에 뭔가 죄짓는 기분이야
여: 원래 안에 다 비치는 잠옷 입는데
저: 그럼 그걸로 갈아 입어주면 안돼?
여: 안돼 부끄러워
역시나 처음에는 튕기더군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계속 부탁을 하던 중에 갑자기 남친한테 전화가 온다며
다시 전화 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 거의 다 됐는데 망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제 똘똘이가 힘을 잃고 쓰러져 가고 있던 중에
다시 그녀에게 전화가 오는 겁니다
전화를 다시 받는 순간 똘똘이는 다시 힘을 받고
벌떡 일어 설 수 밖에는 없더군요
저: 헐 진짜 미치겠다.. 진짜 시스루네 완전 섹시해
여: 아 몰라 남친한테는 죄짓는거 같지만 오빠 사정하는거 보고싶어
그 말을 들으니 저는 더욱 흥분 돼서 그녀에게 야한 말을 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그녀는 시스루 덕에 선명히 보이는 유륜과 톡 튀어나온 유두를 자기 손으로 애무하며
"오빠 자지를 목 구멍 깊이 빨고 싶어" , " 내가 켁켁 될때까지 내 뒷머리 잡고 깊게깊게 넣어줘"
" 내 엉덩이 때리면서 뒤로 계속계속 박아줘", " 내 얼굴이든 입안이든 보지에든 막 싸줘"
등등 야한 이야기를 계속 해주면서 그녀의 손도 바빠지는 것 같더군요
저: 너도 지금 젖었지?
여: 응.. 나도 지금 완전 젖었어..
저: 나도 너 자위하는 거 보고싶어
여: 안돼 나 요즘 관리 못해서 털 지져분해..
저: 괜찮아 그것도 진짜 섹시할거 같아 빨리 보여줘봐
여: 알겠어 잠깐만
그러더니 그녀는 핸드폰을 놓고 갑자기 화면 밖으로 사라지더군요
생각보다 글로 쓰니 길어 지는 거 같네요
금방 또 글 써서 이야기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녀에게 다짜고짜 제 똘똘이를 꺼내 보이며
제가 자위 하는 것을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처음에
"아 뭐야 싫어"
이러더니 이내 뚫어져라 쳐다 보고는
"뭐야 오빠 왁싱했나보내?" 라며 관심을 갖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왁싱한 것을 보여주며 자연스럽게 제것을 흔들었습니다
여: 언제 이렇게 커졌데?
저: 야 너가 그런말 할때 표정이 얼마나 섹시한데
그리고 일부러 니가 나 더 꼴리게 하려고 숨소리 막 섞고 그런거아냐?
여: 그랬나 내가? 아 진짜 일상이 야한 나란 여자가 죄야 죄
저: 그러면 이왕 나 흥분 시킨 김에 더 흥분 되게 해줘
여: 어떻게?
저: 가슴 좀 보여줘봐
그녀는 처음에 싫다고 했지만 제가 계속 부탁하자 카메라를 자기 가슴 쪽으로 돌렸습니다
귀여운 미니마우스 티셔츠에 그녀의 손가락이 닿는 곳을 보니
그녀도 흥분했는지 젖꼭지가 튀어 나온게 보이더군요
엄지와 검지를 사용하여 스스로 자신의 젖꼭지를 자극하는 그녀를 보고
더욱 더 그녈 영섹에 참여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더군요
저: 뭐야 지금 노브라 인거야?
여: 응 집에서는 브라 안하는데?
저: 저 귀여운 미니마우스 때문에 뭔가 죄짓는 기분이야
여: 원래 안에 다 비치는 잠옷 입는데
저: 그럼 그걸로 갈아 입어주면 안돼?
여: 안돼 부끄러워
역시나 처음에는 튕기더군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계속 부탁을 하던 중에 갑자기 남친한테 전화가 온다며
다시 전화 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 거의 다 됐는데 망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제 똘똘이가 힘을 잃고 쓰러져 가고 있던 중에
다시 그녀에게 전화가 오는 겁니다
전화를 다시 받는 순간 똘똘이는 다시 힘을 받고
벌떡 일어 설 수 밖에는 없더군요
저: 헐 진짜 미치겠다.. 진짜 시스루네 완전 섹시해
여: 아 몰라 남친한테는 죄짓는거 같지만 오빠 사정하는거 보고싶어
그 말을 들으니 저는 더욱 흥분 돼서 그녀에게 야한 말을 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그녀는 시스루 덕에 선명히 보이는 유륜과 톡 튀어나온 유두를 자기 손으로 애무하며
"오빠 자지를 목 구멍 깊이 빨고 싶어" , " 내가 켁켁 될때까지 내 뒷머리 잡고 깊게깊게 넣어줘"
" 내 엉덩이 때리면서 뒤로 계속계속 박아줘", " 내 얼굴이든 입안이든 보지에든 막 싸줘"
등등 야한 이야기를 계속 해주면서 그녀의 손도 바빠지는 것 같더군요
저: 너도 지금 젖었지?
여: 응.. 나도 지금 완전 젖었어..
저: 나도 너 자위하는 거 보고싶어
여: 안돼 나 요즘 관리 못해서 털 지져분해..
저: 괜찮아 그것도 진짜 섹시할거 같아 빨리 보여줘봐
여: 알겠어 잠깐만
그러더니 그녀는 핸드폰을 놓고 갑자기 화면 밖으로 사라지더군요
생각보다 글로 쓰니 길어 지는 거 같네요
금방 또 글 써서 이야기 마무리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