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사이비 비슷한게 있나요?
주말에 강남시내에 약속이 있어서 카페에 있다가 약속장소로 걸어가고
있는데 어느분이 뒤에서 왼쪽 소메를 당기시더군요.
그래서 아는사람인가 해서 뒤돌아 봤는데 어느여성분이
"너무 잘 생기셔서 따라와 봤는데..~"
딱 여기까지 듣자마자 '이거 사이비 전도 혹은 호객행위 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서 "아니요 괜찮습니다" 하고 바로 떠났습니다.
그 분 왼손에 검은색 명함인지 핸드폰인지 들고계셔서 그런듯 한데
뒤돌아 생각하면 정말로 번호를 물으려고 하는건지 호객행위를 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요즘 퇴사하고 자존감이 너무 낮아 이성대하기 껄끄러워 저도 모르게
끝까지 안듣고 떠난것 같습니다.
그냥 이러한 상황이 살면서 없었던건 아니지만 오랜만이라 글을 남겨보네요.
있는데 어느분이 뒤에서 왼쪽 소메를 당기시더군요.
그래서 아는사람인가 해서 뒤돌아 봤는데 어느여성분이
"너무 잘 생기셔서 따라와 봤는데..~"
딱 여기까지 듣자마자 '이거 사이비 전도 혹은 호객행위 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서 "아니요 괜찮습니다" 하고 바로 떠났습니다.
그 분 왼손에 검은색 명함인지 핸드폰인지 들고계셔서 그런듯 한데
뒤돌아 생각하면 정말로 번호를 물으려고 하는건지 호객행위를 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요즘 퇴사하고 자존감이 너무 낮아 이성대하기 껄끄러워 저도 모르게
끝까지 안듣고 떠난것 같습니다.
그냥 이러한 상황이 살면서 없었던건 아니지만 오랜만이라 글을 남겨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