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되네요..
취직자리가 두군데가 나왓어요..
한곳은 사는도시에서가까워서 좋아요 다른곳은 엄청 멀어요ㅠ 근데 둘의 차이가 가까운곳은 세후200 이고 주5일근무입니다 5시되면 칼퇴하는 회사이구요 먼곳은 월급은 세후가 310정도되는 대신 주6일근무에 잔업이 많은 회사예요 ㅠ 어차피 두곳 다 자취를 해야되는 상황인데 돈때문에 멀리 갈려니 주위 친구들이나 가족들 못보는 생각에 걱정이 되구 가까운곳은 월급이 작아서 고민이네요..
뭐가 더 나을까요?!
한곳은 사는도시에서가까워서 좋아요 다른곳은 엄청 멀어요ㅠ 근데 둘의 차이가 가까운곳은 세후200 이고 주5일근무입니다 5시되면 칼퇴하는 회사이구요 먼곳은 월급은 세후가 310정도되는 대신 주6일근무에 잔업이 많은 회사예요 ㅠ 어차피 두곳 다 자취를 해야되는 상황인데 돈때문에 멀리 갈려니 주위 친구들이나 가족들 못보는 생각에 걱정이 되구 가까운곳은 월급이 작아서 고민이네요..
뭐가 더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