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여러분들 중에..?
혹시 주무실 때, 나체로 주무시는 분 계시나요??
저는 잘 때,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자는데요
(글쓰는 누워있는 지금도 ㅎㅎ)
그렇게 잔 지도 2년이 지났습니다.
간혹 친구들한테 이런 얘기를 할 때면 저한테 이상하다고도 말을 하는데요ㅠ
하지만 저는 속옷을 입고 누우면 이제는 잠기운도 잘 안와요
게다가 이불이 살에 닿는 부드러운 감촉이 너무 좋은데 ㅎㅎㅎ
여러분들께서는 어떻습니까??
저는 잘 때,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자는데요
(글쓰는 누워있는 지금도 ㅎㅎ)
그렇게 잔 지도 2년이 지났습니다.
간혹 친구들한테 이런 얘기를 할 때면 저한테 이상하다고도 말을 하는데요ㅠ
하지만 저는 속옷을 입고 누우면 이제는 잠기운도 잘 안와요
게다가 이불이 살에 닿는 부드러운 감촉이 너무 좋은데 ㅎㅎㅎ
여러분들께서는 어떻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