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튀순 VS 편도
오늘의 만찬은 이렇게 좁혀졌습니다... 소주 한병에 여러분들은 어떤걸 드시고 싶으신가요
떡튀순을 밥반찬 삼아 먹으면 ... 또 남은거 타파통에 쟁여뒀다 반찬으로 먹을수도 있고
편도야 더 싸게 먹는대신 뒷처리도 깔끔하긴 한데 뭔가 아수워요... 두부한모라도 더 곁들이면 괘않긴 한데...
부디 저 대신 선택을... 그리고 혹시 요즘 먹을만한거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떡튀순을 밥반찬 삼아 먹으면 ... 또 남은거 타파통에 쟁여뒀다 반찬으로 먹을수도 있고
편도야 더 싸게 먹는대신 뒷처리도 깔끔하긴 한데 뭔가 아수워요... 두부한모라도 더 곁들이면 괘않긴 한데...
부디 저 대신 선택을... 그리고 혹시 요즘 먹을만한거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