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렌시아 마사지 받고 왔어요
90분 11만원.
관리사가 없어서 1시간 기다렸구요.
주인 아줌마가 2만원 깍아줬습니다.
그래서 9만원!
광고할때는 한국인 관리사라고 홍보하더니,
중국교포가 들어왔네요.
말로는 국적은 한국이라고 하는데, 믿지않았구요.
암튼 케렌시아라는 뜻이 휴식 이런거더라구요.
몸 가볍게 감성 마사지처럼 터치해주다가,
갑자기 또 타이마사지처럼 넘어가고,
90분중 노가리 까면서 70분은 엎어졌던거 같구요.
나머지 20분은 대딸받고 그랬네요.
가격대비 괜찮긴 했는데, 한국인이 아니라서 실망했습니다.
소개는 뭐 20대 연예인급이라고 소개하더니 말이죠.
그리고 그 다음날 갑자기 근육통이 심하게 오더라구요.
마사지의 영형인거 같은데, 왜 마사지를 받으면 전 더 몸이 힘들까요?
주저리 써봤습니다.
관리사가 없어서 1시간 기다렸구요.
주인 아줌마가 2만원 깍아줬습니다.
그래서 9만원!
광고할때는 한국인 관리사라고 홍보하더니,
중국교포가 들어왔네요.
말로는 국적은 한국이라고 하는데, 믿지않았구요.
암튼 케렌시아라는 뜻이 휴식 이런거더라구요.
몸 가볍게 감성 마사지처럼 터치해주다가,
갑자기 또 타이마사지처럼 넘어가고,
90분중 노가리 까면서 70분은 엎어졌던거 같구요.
나머지 20분은 대딸받고 그랬네요.
가격대비 괜찮긴 했는데, 한국인이 아니라서 실망했습니다.
소개는 뭐 20대 연예인급이라고 소개하더니 말이죠.
그리고 그 다음날 갑자기 근육통이 심하게 오더라구요.
마사지의 영형인거 같은데, 왜 마사지를 받으면 전 더 몸이 힘들까요?
주저리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