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
20대 초반입니다
이런 것도 고민이라 해야할지 모르겠으나... 일단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야동을 처음 본게 초5 때입니다. 이때는 뭐 당연히 혈기왕성 했습니다.
중학교 때는 특히 1학년때 성욕이 정말 왕성해서 하루에 몇번씩 딸을 잡고싶어서 야동을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때까지는 정말 불끈불끈 했죠.
그리고 고등학교 2~3정도 부터 야동을 봐도 별로 꼴리는 느낌이 안들더군요. 물론 자위를 안한건 아닙니다. 일주일에 2번이상은 했고 많으면 1일1딸도 했죠. 근데 중요한건 초 중딩때는 야동을 보면 정말 꼴렸고 어느새 발기가 되어있었죠. 근데 고딩 때는 정신차려보니 억지로 세워서 자위를 하고있더군요. 야동을 보면 꼴리는 느낌을 안받더군요. 하지만 실제로 발기에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자극을 주는 여자를 실제로 볼 때도 당연히 느낌이 오고 저도 모르게 불끈불끈해 있더라구요. 그래서 몸에 이상이 있는 것 같진 않습니다.
제가 취향에 맞지 않은 장르를 보고있냐고 물어보실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어떤 장르를 보던지 똑같이 느낌이 잘안옵니다. 이게 심리적인 이유 때문일까요
엄청 고민되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왜 그런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왜 그럴까요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것도 고민이라 해야할지 모르겠으나... 일단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야동을 처음 본게 초5 때입니다. 이때는 뭐 당연히 혈기왕성 했습니다.
중학교 때는 특히 1학년때 성욕이 정말 왕성해서 하루에 몇번씩 딸을 잡고싶어서 야동을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때까지는 정말 불끈불끈 했죠.
그리고 고등학교 2~3정도 부터 야동을 봐도 별로 꼴리는 느낌이 안들더군요. 물론 자위를 안한건 아닙니다. 일주일에 2번이상은 했고 많으면 1일1딸도 했죠. 근데 중요한건 초 중딩때는 야동을 보면 정말 꼴렸고 어느새 발기가 되어있었죠. 근데 고딩 때는 정신차려보니 억지로 세워서 자위를 하고있더군요. 야동을 보면 꼴리는 느낌을 안받더군요. 하지만 실제로 발기에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자극을 주는 여자를 실제로 볼 때도 당연히 느낌이 오고 저도 모르게 불끈불끈해 있더라구요. 그래서 몸에 이상이 있는 것 같진 않습니다.
제가 취향에 맞지 않은 장르를 보고있냐고 물어보실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어떤 장르를 보던지 똑같이 느낌이 잘안옵니다. 이게 심리적인 이유 때문일까요
엄청 고민되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왜 그런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왜 그럴까요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