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는 섹스
여러분들은 그럴때가 있나요?
최근에 스트레스는 그럭저럭인데 그냥 기분이 많이 다운되어 있었습니다
한숨만 푹푹쉬고 일은 언제 끝나나 시계만 보고 자기전엔 이것도 사는건가 싶은데 내일에 대한 기대도 없이 꾸역꾸역 잠을 청하는
그냥 그저그런 나날이었는데(한편으론 너무 스트레스가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했어요)
요즘에 한 관계가 그런 와중에 하는거다보니까 왠지 영... 좋지도 안좋지도 않더군요
그전까진... 아무튼 했을땐 좀더 끈적끈적하고 후끈후끈 열이 올라왔었는데
그냥 집중도 안되고... 발기는 빳빳하게 잘됩니다(이부분만큼은 전부터 큰 자신이 있었습니다 지속력과 강도랄까요...)
하지만 재미가 없어요 그냥 맨날 하던거 하는 느낌이랄까... 싫진 않은데 그렇다고 새롭지도 않고
차라리 그냥 상대방을 끌어안고 비비적 쩝쩝거리면서 얘기나 좀 더 하고싶은데 이런 딴 생각이나 하고
예전엔 섹스라는게 일종의 일탈이었는데 이젠 생활에 너무 가까워져버린건지
아무튼 체위든 뭐로든 그냥 할거 다 하고나선 이 정도면 오케이 끝내자..라는 말이 머릿속에 슥하고 지나갑니다... 그렇게 열심히 전력투구
끝나고 나서의 후희와 어차피 지킬것도 아닌 피드백들 주고받고(살좀 빼고 체력을 좀 길러야지란 생각은 몇년전부터 했던거 같은데 지켜지질 않네요)
이런 권태로움을 어떻게 탈피하면 좋을까요 새로운 체위를 도전하고... 몸도 좀 만들어볼까요
그날 간만에 서서 해보고 한번을 안해본 무릎꿇고 파트너 다리잡아 하던 자세도 해봤는데... 그냥 그것도 그저 그랬습니다
기분때문인지 뭔지... 신경 쓰진않는데 신경 써야하나? 싶기도 해서 써봅니다
최근에 스트레스는 그럭저럭인데 그냥 기분이 많이 다운되어 있었습니다
한숨만 푹푹쉬고 일은 언제 끝나나 시계만 보고 자기전엔 이것도 사는건가 싶은데 내일에 대한 기대도 없이 꾸역꾸역 잠을 청하는
그냥 그저그런 나날이었는데(한편으론 너무 스트레스가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했어요)
요즘에 한 관계가 그런 와중에 하는거다보니까 왠지 영... 좋지도 안좋지도 않더군요
그전까진... 아무튼 했을땐 좀더 끈적끈적하고 후끈후끈 열이 올라왔었는데
그냥 집중도 안되고... 발기는 빳빳하게 잘됩니다(이부분만큼은 전부터 큰 자신이 있었습니다 지속력과 강도랄까요...)
하지만 재미가 없어요 그냥 맨날 하던거 하는 느낌이랄까... 싫진 않은데 그렇다고 새롭지도 않고
차라리 그냥 상대방을 끌어안고 비비적 쩝쩝거리면서 얘기나 좀 더 하고싶은데 이런 딴 생각이나 하고
예전엔 섹스라는게 일종의 일탈이었는데 이젠 생활에 너무 가까워져버린건지
아무튼 체위든 뭐로든 그냥 할거 다 하고나선 이 정도면 오케이 끝내자..라는 말이 머릿속에 슥하고 지나갑니다... 그렇게 열심히 전력투구
끝나고 나서의 후희와 어차피 지킬것도 아닌 피드백들 주고받고(살좀 빼고 체력을 좀 길러야지란 생각은 몇년전부터 했던거 같은데 지켜지질 않네요)
이런 권태로움을 어떻게 탈피하면 좋을까요 새로운 체위를 도전하고... 몸도 좀 만들어볼까요
그날 간만에 서서 해보고 한번을 안해본 무릎꿇고 파트너 다리잡아 하던 자세도 해봤는데... 그냥 그것도 그저 그랬습니다
기분때문인지 뭔지... 신경 쓰진않는데 신경 써야하나? 싶기도 해서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