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먼저 저는 20살 대학생입니다 작년에는 국비 직업교육을 받아서 제 성적보다 더 좋은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고민 아닌 고민거리가 생겨 여쭤보려합니다
다름 아닌 인간관계인데요 작년에 직업전문 학교에서 만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학기 초에는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성향 차이로 멀어졌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저는 장난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타입이라서 그 친구가 짖굴게 굴면서 틀어졌습니다 제가 거리를 뒀죠 그러면서 자연스레 연락도 오가지 않고 서먹서먹했었는데 오늘 그 친구한테서 카톡이 온겁니다
잘 지내냐 학교 어디 갔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뭐지? 하면서 왠일이냐,학교 어디다 이렇게 답장을 했습니다
근데 사실 제가 불편한 관계라고 할까요 가까이둬서 좋을게 없는,불필요한 관계는 굳이 신경쓰지 않는타입입니다,거리를 두면서 끊어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가만히 생각하다가 그냥 카톡차단을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제가 성급했던 감이 들었지만 늘 그래왔듯 저한테 집중하려고 합니다
여기서 문득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 지더라고요
여러분들은 저처럼 가까이 하고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대처하실건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오늘 고민 아닌 고민거리가 생겨 여쭤보려합니다
다름 아닌 인간관계인데요 작년에 직업전문 학교에서 만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학기 초에는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성향 차이로 멀어졌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저는 장난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타입이라서 그 친구가 짖굴게 굴면서 틀어졌습니다 제가 거리를 뒀죠 그러면서 자연스레 연락도 오가지 않고 서먹서먹했었는데 오늘 그 친구한테서 카톡이 온겁니다
잘 지내냐 학교 어디 갔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뭐지? 하면서 왠일이냐,학교 어디다 이렇게 답장을 했습니다
근데 사실 제가 불편한 관계라고 할까요 가까이둬서 좋을게 없는,불필요한 관계는 굳이 신경쓰지 않는타입입니다,거리를 두면서 끊어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가만히 생각하다가 그냥 카톡차단을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제가 성급했던 감이 들었지만 늘 그래왔듯 저한테 집중하려고 합니다
여기서 문득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 지더라고요
여러분들은 저처럼 가까이 하고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대처하실건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