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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조건 이어팟만 써요
커널형 이어폰처럼 귀에서 빠지는 일 절대 없고 오래 써도 편해서 말입니다
커널형 이어폰처럼 귀에서 빠지는 일 절대 없고 오래 써도 편해서 말입니다

이어폰은 대충쓰는게 맞습니다.
입이란게 맛있는것을 먹을수록 맛있는거만 찾게됩니다.
귀도 좋은소리만 듣다보면 구린소리를 참을수 없게됩니다.
거기서 멈추는것이 맞는게 음향의 길을 걸을때마다 돈이 주머니에서 막 도망치는걸 볼수있습니다.
구하실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B&O A8 괜찮습니다.
가격은 $150 수준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별별것을 다써봤지만 조용한곳에선 가장 좋은소리를 냈었습니다.
지금은 에어팟프로도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지만
소니의 WH-1000XM3 또한 처음 느낀 기분은 "세상엔 나와 음악뿐" 음악말고는 다 사라져라 하는 느낌이였으니까요.
단 헤드셋답게 여름에 땀이 나실겁니다.
그밖에 여러가지가 있지만 젠하이저 이어폰은 어릴적 거금을 들여 구매한것도 있습니다.
뭐 귀모양에 맞추는 가수들이 쓰는 이어폰까지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으니까
네이버가셔서 이어폰추천 쓰시고 광고에 낚여 대충 속아 사시는것보다
그냥 번들이어폰이 그나마 가격대비 좋습니다.
입이란게 맛있는것을 먹을수록 맛있는거만 찾게됩니다.
귀도 좋은소리만 듣다보면 구린소리를 참을수 없게됩니다.
거기서 멈추는것이 맞는게 음향의 길을 걸을때마다 돈이 주머니에서 막 도망치는걸 볼수있습니다.
구하실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B&O A8 괜찮습니다.
가격은 $150 수준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별별것을 다써봤지만 조용한곳에선 가장 좋은소리를 냈었습니다.
지금은 에어팟프로도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지만
소니의 WH-1000XM3 또한 처음 느낀 기분은 "세상엔 나와 음악뿐" 음악말고는 다 사라져라 하는 느낌이였으니까요.
단 헤드셋답게 여름에 땀이 나실겁니다.
그밖에 여러가지가 있지만 젠하이저 이어폰은 어릴적 거금을 들여 구매한것도 있습니다.
뭐 귀모양에 맞추는 가수들이 쓰는 이어폰까지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으니까
네이버가셔서 이어폰추천 쓰시고 광고에 낚여 대충 속아 사시는것보다
그냥 번들이어폰이 그나마 가격대비 좋습니다.

위에서 다 나와서 따로 덧붙일 말이 거의 없네요.
한동안 저가형 이어폰에 관심이 있었어서 저는 저가형 쪽으로 얘기하자면,
에어팟을 잘 쓰고 계셨다면 이어팟 구매하시는 게 무난해보이고
커널형은 삼성 번들(EO-IG955)이나 LG 쿼드비트3 정도 편하게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소니캐스트 디렘 시리즈도 음질면에서 여러모로 많이 주목받는데
화제성에 비해서는 별로라는 얘기도 있지만 가격에 비해서는 좋다는 얘기도 많습니다.
오픈형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수월우 시로유키 제품을 상당히 괜찮게 들었네요.
소니 MDR 시리즈 중에서 2-3만원대 제품들도 가격 대비 괜찮은 성능이라고 언급되고요.
음악 많이 안들으시고 노트북에서 간편하게 쓰는 용도라면
위에서 언급된 샤오미 제품들이나 필립스 SHE 시리즈 정도면 만원 내외로 편하게 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동안 저가형 이어폰에 관심이 있었어서 저는 저가형 쪽으로 얘기하자면,
에어팟을 잘 쓰고 계셨다면 이어팟 구매하시는 게 무난해보이고
커널형은 삼성 번들(EO-IG955)이나 LG 쿼드비트3 정도 편하게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소니캐스트 디렘 시리즈도 음질면에서 여러모로 많이 주목받는데
화제성에 비해서는 별로라는 얘기도 있지만 가격에 비해서는 좋다는 얘기도 많습니다.
오픈형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수월우 시로유키 제품을 상당히 괜찮게 들었네요.
소니 MDR 시리즈 중에서 2-3만원대 제품들도 가격 대비 괜찮은 성능이라고 언급되고요.
음악 많이 안들으시고 노트북에서 간편하게 쓰는 용도라면
위에서 언급된 샤오미 제품들이나 필립스 SHE 시리즈 정도면 만원 내외로 편하게 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