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카자마 유미의 찬란한 커리어
카자마 유미의 20대 시절 고전작품 움짤 1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72792
카자마 유미의 20대 시절 고전작품 움짤 2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72788
카자마 유미의 20여년에 걸친 몸매 변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73634&sfl=wr_subject&stx=%EC%B9%B4%EC%9E%90%EB%A7%88+%EC%9C%A0%EB%AF%B8&sop=and
97년도에 AV배우로 데뷔, 이후 모델 활동을 하다가 다시 복귀 이후 지금까지 장장 30여년이 넘게 활동중인 대모중의 대모입니다
AV배우들의 AV배우라고 해야할지... 작품수 기록도 최고 순위에 올라와 있다고 하던데 이게 공식적으로 전부 집계된 작품이 아닌데도 그렇다 하네요
필모그래피라고 하려다가 이게 AV배우들도 이렇게 표기하나... 싶어서 일단 커리어라고 해두었습니다
멘 첫짤부터 쭈욱보면 지금하곤 이미지가 사뭇 다른데 못 알아볼 정도는 아니죠(욕실에서 목욕하고 있는 저 움짤은 지금과는 달리 너무 산뜻하고 청순해서 좀 놀라긴 했습니다)
방금 올린 움짤의 고전작들을 조금씩 훑어만 봤는데 현재의 농염하고 완숙한 모습과는 달리 조금은 수줍어하고 어색해하는 모습이 있어 충격이었습니다
아 거장에게도 이런 풍모가... 하긴 젊어서는 누구나... 게다가 AV배우인데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그 누가 있을까요(생각해보니까 그냥 섹스자체를 마스터한듯한 사카미치 미루도 있기야 한데...)
오랜 세월이 지나서도 조금씩 살도붙고 주름도 생겼지만 정말 몸 하나는 간수를 잘했다는게 느껴집니다
그 고운 피부에 눈으로도 느껴지는 푸짐한 뱃살, 육중한 엉덩이, 귀여운 허리군살의 부들부들 그립감.... 특히 정상위중 겨드랑이를 보이면서 팔을 번쩍올려 만끽하는 그 포즈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그 꽉참!! 제 망막에 가득 맺히게 되는 하아...
정말 모든것을 벗어던지고 하고싶은거 다하라는 자애로움에 살살 녹습니다... 즐기고 난뒤의 저 미소를 도저히 이겨낼수가 없네요
사실 품번도 모르는 작품이라 이번엔 추천하기가 영 그래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을 링크로 두고 이만 물러가보겠습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u&wr_id=61766&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B9%B4%EC%9E%90%EB%A7%88+%EC%9C%A0%EB%AF%B8&sop=and
워낙 근데 다작을 하셔서... 영상 자체는 이것말고도 쉽게 구하실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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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마 유미의 20대 시절 고전작품 움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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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마 유미의 20여년에 걸친 몸매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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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도에 AV배우로 데뷔, 이후 모델 활동을 하다가 다시 복귀 이후 지금까지 장장 30여년이 넘게 활동중인 대모중의 대모입니다
AV배우들의 AV배우라고 해야할지... 작품수 기록도 최고 순위에 올라와 있다고 하던데 이게 공식적으로 전부 집계된 작품이 아닌데도 그렇다 하네요
필모그래피라고 하려다가 이게 AV배우들도 이렇게 표기하나... 싶어서 일단 커리어라고 해두었습니다
멘 첫짤부터 쭈욱보면 지금하곤 이미지가 사뭇 다른데 못 알아볼 정도는 아니죠(욕실에서 목욕하고 있는 저 움짤은 지금과는 달리 너무 산뜻하고 청순해서 좀 놀라긴 했습니다)
방금 올린 움짤의 고전작들을 조금씩 훑어만 봤는데 현재의 농염하고 완숙한 모습과는 달리 조금은 수줍어하고 어색해하는 모습이 있어 충격이었습니다
아 거장에게도 이런 풍모가... 하긴 젊어서는 누구나... 게다가 AV배우인데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그 누가 있을까요(생각해보니까 그냥 섹스자체를 마스터한듯한 사카미치 미루도 있기야 한데...)
오랜 세월이 지나서도 조금씩 살도붙고 주름도 생겼지만 정말 몸 하나는 간수를 잘했다는게 느껴집니다
그 고운 피부에 눈으로도 느껴지는 푸짐한 뱃살, 육중한 엉덩이, 귀여운 허리군살의 부들부들 그립감.... 특히 정상위중 겨드랑이를 보이면서 팔을 번쩍올려 만끽하는 그 포즈를 볼때마다 느껴지는 그 꽉참!! 제 망막에 가득 맺히게 되는 하아...
정말 모든것을 벗어던지고 하고싶은거 다하라는 자애로움에 살살 녹습니다... 즐기고 난뒤의 저 미소를 도저히 이겨낼수가 없네요
사실 품번도 모르는 작품이라 이번엔 추천하기가 영 그래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을 링크로 두고 이만 물러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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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근데 다작을 하셔서... 영상 자체는 이것말고도 쉽게 구하실수 있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