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일인데 사고친거 같아요..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 아직도 두근거리네요..
오늘 점심에... 조용히.. 사내연애하는 연상누나랑
점심 사준다길래... 쪼르르 따라갔습니다..
밥먹으면서 그냥저냥 이야기를 나누고... 커피 사들고..
점심을 일찍먹고 시간이 많이 남아서
조용한 동네 .... 무인텔에 갔는데
점심시간에 해보는것도 처음이에요..
오늘따라 뭔가 적극적인 거에요..
원래 이런성격이 아니거든요...
시간없다면서.. 빨리 빨리 하자고 하길래..
저는 분위기를 정말 중요시여기는데... 어쩔수없이 리드에 따라갔습니다.
콘돔을 끼고 했는데 중간에 살짝 찢어진 느낌이 드는겁니다.
근데.. 잠깐만 말하려고 했는데 누나가.. 다리를 더 벌리면서
다리고 감싸는거에요.. 진짜 이런 성격이 아닌데.. ㅠㅠ
순간 긴장감 풀리면서 질내사정을 한거같아서 중간에 빼긴했는데
살짝 안에다 한거 같아요..
아차 싶어서.. 제가 밀어냈습니다. 늦었던거 같아요..
결혼전재로.. 만나는 거긴 한데... 이렇게 하긴 싫었는데..
살짝 멘붕이오면서 누나는 걱정말라고 하는데
퇴근 후에도 가볍게 같이 밥먹고 집에..데려다주긴 했는데
아직도 살짝 묘한 기분입니다.
실수는 제가 했는데 살면서 콘돔 찢어지는 경우는 처음이라..
평소에 쓰던 제품이긴한데 ㅠㅠ
걱정이네요... 담배도 안피는데 담배마렵네요
오늘 점심에... 조용히.. 사내연애하는 연상누나랑
점심 사준다길래... 쪼르르 따라갔습니다..
밥먹으면서 그냥저냥 이야기를 나누고... 커피 사들고..
점심을 일찍먹고 시간이 많이 남아서
조용한 동네 .... 무인텔에 갔는데
점심시간에 해보는것도 처음이에요..
오늘따라 뭔가 적극적인 거에요..
원래 이런성격이 아니거든요...
시간없다면서.. 빨리 빨리 하자고 하길래..
저는 분위기를 정말 중요시여기는데... 어쩔수없이 리드에 따라갔습니다.
콘돔을 끼고 했는데 중간에 살짝 찢어진 느낌이 드는겁니다.
근데.. 잠깐만 말하려고 했는데 누나가.. 다리를 더 벌리면서
다리고 감싸는거에요.. 진짜 이런 성격이 아닌데.. ㅠㅠ
순간 긴장감 풀리면서 질내사정을 한거같아서 중간에 빼긴했는데
살짝 안에다 한거 같아요..
아차 싶어서.. 제가 밀어냈습니다. 늦었던거 같아요..
결혼전재로.. 만나는 거긴 한데... 이렇게 하긴 싫었는데..
살짝 멘붕이오면서 누나는 걱정말라고 하는데
퇴근 후에도 가볍게 같이 밥먹고 집에..데려다주긴 했는데
아직도 살짝 묘한 기분입니다.
실수는 제가 했는데 살면서 콘돔 찢어지는 경우는 처음이라..
평소에 쓰던 제품이긴한데 ㅠㅠ
걱정이네요... 담배도 안피는데 담배마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