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꽤 반응 좋은 작품하나 소개합니다
MIAA-257 쿠라타 안나
다른 움짤 링크 1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67220
다른 움짤 링크 2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67218
다른 움짤 링크 3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68295&sfl=mb_id%2C1&stx=kortradition&spt=-59296&page=42
타이틀이 새하얀 피부에 핑크유두 여대생이 절규 새우처럼 허리가 휘는 자지에 타락! 『지금부터 이 여자를 엉망진창으로 보내서 제어불능으로 만들겠습니다』 입니다... 예... 그렇군요
근데 움짤보면 아시겠지만 딱 그대로 입니다 새하얀 피부에 과일같이 상큼한 유두를 가진 안나가 오일 듬뿍 묻혀 푸르딩딩한 몸을 이리저리 질펀하게 비트는...
포동포동한 살결과 반들반들한 저 피부 정말 참을수가 없네요 근데 솔직히 저도 영상 보긴 봤지만 딱히 새하얀 느낌으로 어필하는 그런건... 적었던거 같애요 제가 전에 리뷰했던 JUFE-123이 오히려 그랬던거 같은데... 아무튼 JUFE-123이 여러 코스프레를 통한 사람의 페티쉬를 자극했다면 이번엔 진짜 안나의 연기력과 체위력?으로 승부를 보는 느낌이 강합니다(테크닉이라고 하면 될걸 요즘 자꾸 뇌에 렉이 걸리는지...) 진짜 무아지경을 제대로 볼수있는... 진국? 같은 작품이라 볼수있겠네요
개인적인 소감을 밝히자면 진짜로 느끼는듯한 감당하기 힘들다는 그 표정하며 몸부림이 정말 압권이었어요... 웬만하면 이번엔 무리 안할라고 움짤 아예 안찔라고 했는데 타이틀에도 적혀있고 저 장면만은 움짤로 좀 남겨야겠다 싶더라구요
앙증맞은 목소리에 표정연기도 살아있고... 솔직히 딱 보면 미인이다! 생각이 드는 외모는 아닌데 보면 볼수록 매력이네요 특히 미소가 너무 싱그러워서 아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저런 후배,여동생,혹은 직장 동료하고 썸타고 싶은...
영상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491184#c_491236
살포시 링크 둡니다!
여담.
개인적으로 이 영상을 여기서 처음 접했을때 제목에 쿠라타 안나의 이름이 누락되어있어서(그래서 검색하시려면 품번을 검색하는걸 권합니다 물론 댓글도 검색이 되기때문에 어떻게 하든 되긴 되요) 어떨까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꽤 좋더라구요.. 요즘 탄력을 받았는지...
아 그리고 자꾸 잊는건데 북유럽 하프...로 알고있는 안나입니다만 진짜일까요? 이름이랑 얼굴... 푸짐한 하드웨어보면 그런것도 같은데... 그럼 피부는 역시 백인혈통에서 이어받은 타고난것인지... 왠지 모를 포근함은 혈통에서 나오는것인가
그나저나 이왕 할거면 다른 배우 작품도 리뷰해야 할텐데 안나에게서 좀처럼 벗어나기가 힘이드네요... 최근에 진구우지 나오한테 빠질뻔했다가 바로 이쪽으로 유턴해버렸어요
개명했다는 얘기가 있던데 진짜일까요? 안나도 좋은데... 그 전에 개명했다는 얘기인지...
제가 바라는게 딱 한가지만 있다면 부디 지금 이 체형 그대로 유지하고 다이어트 금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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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이 새하얀 피부에 핑크유두 여대생이 절규 새우처럼 허리가 휘는 자지에 타락! 『지금부터 이 여자를 엉망진창으로 보내서 제어불능으로 만들겠습니다』 입니다... 예... 그렇군요
근데 움짤보면 아시겠지만 딱 그대로 입니다 새하얀 피부에 과일같이 상큼한 유두를 가진 안나가 오일 듬뿍 묻혀 푸르딩딩한 몸을 이리저리 질펀하게 비트는...
포동포동한 살결과 반들반들한 저 피부 정말 참을수가 없네요 근데 솔직히 저도 영상 보긴 봤지만 딱히 새하얀 느낌으로 어필하는 그런건... 적었던거 같애요 제가 전에 리뷰했던 JUFE-123이 오히려 그랬던거 같은데... 아무튼 JUFE-123이 여러 코스프레를 통한 사람의 페티쉬를 자극했다면 이번엔 진짜 안나의 연기력과 체위력?으로 승부를 보는 느낌이 강합니다(테크닉이라고 하면 될걸 요즘 자꾸 뇌에 렉이 걸리는지...) 진짜 무아지경을 제대로 볼수있는... 진국? 같은 작품이라 볼수있겠네요
개인적인 소감을 밝히자면 진짜로 느끼는듯한 감당하기 힘들다는 그 표정하며 몸부림이 정말 압권이었어요... 웬만하면 이번엔 무리 안할라고 움짤 아예 안찔라고 했는데 타이틀에도 적혀있고 저 장면만은 움짤로 좀 남겨야겠다 싶더라구요
앙증맞은 목소리에 표정연기도 살아있고... 솔직히 딱 보면 미인이다! 생각이 드는 외모는 아닌데 보면 볼수록 매력이네요 특히 미소가 너무 싱그러워서 아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저런 후배,여동생,혹은 직장 동료하고 썸타고 싶은...
영상 링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491184#c_491236
살포시 링크 둡니다!
여담.
개인적으로 이 영상을 여기서 처음 접했을때 제목에 쿠라타 안나의 이름이 누락되어있어서(그래서 검색하시려면 품번을 검색하는걸 권합니다 물론 댓글도 검색이 되기때문에 어떻게 하든 되긴 되요) 어떨까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꽤 좋더라구요.. 요즘 탄력을 받았는지...
아 그리고 자꾸 잊는건데 북유럽 하프...로 알고있는 안나입니다만 진짜일까요? 이름이랑 얼굴... 푸짐한 하드웨어보면 그런것도 같은데... 그럼 피부는 역시 백인혈통에서 이어받은 타고난것인지... 왠지 모를 포근함은 혈통에서 나오는것인가
그나저나 이왕 할거면 다른 배우 작품도 리뷰해야 할텐데 안나에게서 좀처럼 벗어나기가 힘이드네요... 최근에 진구우지 나오한테 빠질뻔했다가 바로 이쪽으로 유턴해버렸어요
개명했다는 얘기가 있던데 진짜일까요? 안나도 좋은데... 그 전에 개명했다는 얘기인지...
제가 바라는게 딱 한가지만 있다면 부디 지금 이 체형 그대로 유지하고 다이어트 금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