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우울증 + 성욕때문에 힘드네요
이번달 들어서 일때문인지 스트레스도 심하고 우울하고 괜히 혼자 열받는 생각에 휩쌓여서 미칠것 같을때가 많습니다(사실 그래서 이번에 리뷰 만들때도 움짤을 만드는 식으로 단순작업을 통해 그냥 부지런히 찍어내면서 생각을 털고 바지런히 손만 움직였었죠)
그냥 혼자 있다보면.. . 혹은 일할때도
이걸 보통 일끝나고 1일1소주병... 으로 반주를 하면서 풀었는데...
지치고 짜증나니까 성적인 그런것으로 도피하기도 짜증날법 하잖아요? 오히려 성욕은 그 비례해서 더 늘어납니다
성관계나 자위횟수도 늘었구요... 보통 이러면 기력이 쇠할만도 한데 자꾸 넘쳐납니다... 이게 진짜 뭔가 민감하네요... 이런게 맞긴 한건가요?
현자타임이란게 없는건 아닌데 금방금방 발딱발딱 서서... 또 하고 싶고...
발기력의 강도도 빳빳하고 무엇보다 분출도 썡쌩합니다... 그 사정할때의 쾌감도 예전엔 덩어리가 나오는듯 뭔가 비울려고 하는 느낌이 강했는데 요즘은 딱히 그냥 그런것도 없어요... 반쯤 의무적으로 하던 자위행위도 이제는 그냥 아주 기본입니다 기본... 오늘도 한 세번했는데 한번 더 해도 될것 같은 이 왠지 모를...(학생일때도 이 이상으로 해본적이 손에 꼽는데...)
관계시엔 괴로웠던 일도 머릿속에서 싹 비울수 있어 좋구요 파트너들의 코멘트도 그럭저럭 만족스럽습니다 제가 하체가 강철마냥 단련된 축구선수도 아니고 그럭저럭 웬만큼은 다 컨트롤이 되는것같은 느낌? 여자분들이 좀 더!! 라고 하면 템포를 느리게 하지않고도 뭔가 늦추는게 가능해졌습니다 게다가 예전엔 관계후에 뻗어서 씻으러 욕실갈때도 다리가 후들거리고 만약 그 상태에서 입으로 한번 제 그곳을 씻겨주기라도 하면 아예 뻗어버렸는데 이젠 후희하다가 한번을 더 하고 그냥 그런 지경까지....
이게 무슨 연관이 있긴 있는걸까요 자연스러운걸까요? 예전에는 그냥 우울하면 다 떄려치고 싶고 만사가 다 그저 그랬는데
다른건 몰라도 이쪽으론 정말 의욕이 장난이 아닙니다 마치 지킬박사와 하이드나 헐크처럼...
제 생각인데.... 최근에 술안주를 육류 위주로 하고 음식도 웬만하면 후지지않게 가끔 적절히 배달음식이라도 시키거든요 누군가 차려준 음식 먹고 맨날 직접 차려먹기도 지긋지긋해서... 제가 만들어먹어도 영양가는 꼬박꼬박 잘 챙겨서 먹고 예전엔 참았던 음식들도 살이 찌든 말든 꾸역꾸역 잘 넣었는데 이것이 뭔가 원동력이라도 되는것인지... 무의식적인건진 모르겠지만 심리적으로 어떤 한편에선 스트레스가 풀리고 편안해지니까 긍정적으로 작용을 한것인데 성적으로 뭔가 쫌 자극이 간것인지....
다행이라면 다행인것도 같은데 참 뭔질 모르겠습니다
그냥 혼자 있다보면.. . 혹은 일할때도
이걸 보통 일끝나고 1일1소주병... 으로 반주를 하면서 풀었는데...
지치고 짜증나니까 성적인 그런것으로 도피하기도 짜증날법 하잖아요? 오히려 성욕은 그 비례해서 더 늘어납니다
성관계나 자위횟수도 늘었구요... 보통 이러면 기력이 쇠할만도 한데 자꾸 넘쳐납니다... 이게 진짜 뭔가 민감하네요... 이런게 맞긴 한건가요?
현자타임이란게 없는건 아닌데 금방금방 발딱발딱 서서... 또 하고 싶고...
발기력의 강도도 빳빳하고 무엇보다 분출도 썡쌩합니다... 그 사정할때의 쾌감도 예전엔 덩어리가 나오는듯 뭔가 비울려고 하는 느낌이 강했는데 요즘은 딱히 그냥 그런것도 없어요... 반쯤 의무적으로 하던 자위행위도 이제는 그냥 아주 기본입니다 기본... 오늘도 한 세번했는데 한번 더 해도 될것 같은 이 왠지 모를...(학생일때도 이 이상으로 해본적이 손에 꼽는데...)
관계시엔 괴로웠던 일도 머릿속에서 싹 비울수 있어 좋구요 파트너들의 코멘트도 그럭저럭 만족스럽습니다 제가 하체가 강철마냥 단련된 축구선수도 아니고 그럭저럭 웬만큼은 다 컨트롤이 되는것같은 느낌? 여자분들이 좀 더!! 라고 하면 템포를 느리게 하지않고도 뭔가 늦추는게 가능해졌습니다 게다가 예전엔 관계후에 뻗어서 씻으러 욕실갈때도 다리가 후들거리고 만약 그 상태에서 입으로 한번 제 그곳을 씻겨주기라도 하면 아예 뻗어버렸는데 이젠 후희하다가 한번을 더 하고 그냥 그런 지경까지....
이게 무슨 연관이 있긴 있는걸까요 자연스러운걸까요? 예전에는 그냥 우울하면 다 떄려치고 싶고 만사가 다 그저 그랬는데
다른건 몰라도 이쪽으론 정말 의욕이 장난이 아닙니다 마치 지킬박사와 하이드나 헐크처럼...
제 생각인데.... 최근에 술안주를 육류 위주로 하고 음식도 웬만하면 후지지않게 가끔 적절히 배달음식이라도 시키거든요 누군가 차려준 음식 먹고 맨날 직접 차려먹기도 지긋지긋해서... 제가 만들어먹어도 영양가는 꼬박꼬박 잘 챙겨서 먹고 예전엔 참았던 음식들도 살이 찌든 말든 꾸역꾸역 잘 넣었는데 이것이 뭔가 원동력이라도 되는것인지... 무의식적인건진 모르겠지만 심리적으로 어떤 한편에선 스트레스가 풀리고 편안해지니까 긍정적으로 작용을 한것인데 성적으로 뭔가 쫌 자극이 간것인지....
다행이라면 다행인것도 같은데 참 뭔질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