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의 고민입니다.
사귄지 4년정도 되었고 제가 지금 24살인지라 군인시절도 같이 했습니다.
둘다 첫 상대였고 평범하게 행복했습니다.
전역 후 몇개월 동안도 별 문제 없었습니다.
근데 어느새 부턴가 여자친구는 4년동안 자기 꿈도 없고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모습이
예전에는 마냥 귀엽기만 할 텐데 뭔가 한심하다고 느꼈다고 해야하나요...
아무것도 노력하지 않고 지내는 모습이 이제 좋아보이지 않더라고요
저는 나름의 꿈과 목표가 있고 지금도 그걸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자친구는 그러지 않은 모습을 보니 정이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제는 제가 해외파견과 워홀을 가고싶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는 본인은 어떡하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슬픔과 동시에 부담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네가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나는 내가 하고싶은 일 꼭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평소에 결혼얘기하면 저는 결혼생각 없다고 여자친구에게 얘기하곤 했습니다.
사실은 제가 결혼을 하기 싫은건지 이 여자랑 하기 싫은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첫 연애니까요
거두절미하고
책임감(?)과 도의를 택할 것이냐 저의 발전과 하고싶은 일에 집중할 것이냐 이게 쟁점인거 같습니다.
형님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인생 후배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둘다 첫 상대였고 평범하게 행복했습니다.
전역 후 몇개월 동안도 별 문제 없었습니다.
근데 어느새 부턴가 여자친구는 4년동안 자기 꿈도 없고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모습이
예전에는 마냥 귀엽기만 할 텐데 뭔가 한심하다고 느꼈다고 해야하나요...
아무것도 노력하지 않고 지내는 모습이 이제 좋아보이지 않더라고요
저는 나름의 꿈과 목표가 있고 지금도 그걸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자친구는 그러지 않은 모습을 보니 정이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제는 제가 해외파견과 워홀을 가고싶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는 본인은 어떡하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슬픔과 동시에 부담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네가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나는 내가 하고싶은 일 꼭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평소에 결혼얘기하면 저는 결혼생각 없다고 여자친구에게 얘기하곤 했습니다.
사실은 제가 결혼을 하기 싫은건지 이 여자랑 하기 싫은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첫 연애니까요
거두절미하고
책임감(?)과 도의를 택할 것이냐 저의 발전과 하고싶은 일에 집중할 것이냐 이게 쟁점인거 같습니다.
형님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인생 후배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