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이성 친구를 사귀고 싶어서 어쩌구 저쩌구 한 후기?
후,,, 요즘 따라 외로워서 이성 친구 만들려고 여러 가지 해봤어요.
1. 어플
2. 오픈톡
3. 동창한테 연락
1. 야씨에서 본걸 토대로 틴더 가입했다가 외국인만 주구장창 매칭되고 한국인은 매칭 딱 한 번 됐는데 바로 성공할 리가 없쥬.
뭐 알바 같기도 하고 유령 회원도 많은거 같고 근데 외국인은 진짜 대화 많이 했어요 ㅋㅋㅋ
파파고 어플 깔아서 번역기 돌려서 대화 했는데 한 20명?이랑 주고 받는 연락을 했고 2일 이상 연락한 외국인은 한 6명? 그리고 2명은 일주일 넘게 연락 중인데 한 명은 터키 여잔,,, 2일 전에 고백 받아서 만나지도 못 하는데? 하며 당황했지만 한국에 있다가 코로나 때문에 터키 간거라 나중에 한국 돌아온다고 하길래 Ok 했는데 생각 해보니까 저는 지금 당장 곁에 있어줄 사람이 필요하고 대화가 잘안통하는 것도 있고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좋을거 같다~ 식으로 말해서 좋게 헤어졌습니다,,,ㅋㅋㅋ
한국어도 조금 하지만 솔직히 대화의 감정? 혼이 없는 느낌이라서요. 영어는 번역 돌리고 한국어 쓰자니 막 어린 애랑 대화하는 느낌?
그리고 한 명은 필리핀 사람인데 한류에 빠져 살더라고요 ㅋㅋㅋ
넷플에서 한국 드라마만 본다더라고요 ㅎㅎ 얘랑은 꽤나 친하게 지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연락 중인데 넷플릭스 파티해서 한국 영화 같이 보고 그랬어요,, 하하 나중에 한국 온다는데 대화가 은근 잘통해서 계속 연락할거 같네요.
터키 애랑 사귀기 전에 터키 애랑 얘랑만 연락했고 얘는 언어교환 문화교환 겸 리얼 여사친이니 오해는 하지 마십쇼!
+ 외국인이지만 한국에 유학왔는데 우연히도 저랑 같은 학교를 다녀서 연락처를 교환했고 전 휴학생이라 언제 갈지 모르겠지만 가게 되면 만나기로 했습니다! 얘는 말투가 그냥 한국 사람이에요ㅋㅋㅋ 영어 못 하는데 다행이죠 ㅎㅎ
2. 오픈톡의 경우 제 지역 오픈톡을 검색해봤는데 벙? 뭐 모임 같은건데 익명으로 들어가서 대화 잘통하면 거리도 가까우니까 만나서 술 마시고 노는 그런거더 라고요.
얼공이 필수인 곳도 있었고 자유인 곳도 있었어요.
여러 군데 들어가서 꼽사리 껴봤는데 어울리기 쉬웠던 방도 있고 도저히 못 낄거 같은 방도 있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잘대해주는 방 몇 개에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언제 한 번 벙?이라는걸 할거 같네요 ㅋㅋㅋㅋ 처음 겪어봐서 경험 삼아 가볼까 생각 중이에요!
3. 음,,, 이 경우에는 이미 이성 친구인데? 하실 수 있지만 몇 년 동안 연락을 끊고 산 친구들이 대부분이라서요 ㅎ
뭐 학창 시절에 좋아 했던 애도 있고 예쁘네 얘랑 사귀라면 사귄다 이런 애들도 몇 있지만 갑자기 연락하기가 두렵더군요.
미친 듯이 연락하고 싶었지만요 ㅠㅠ
원래 모르던 사람보다 이미 서로 알거 다 아는 사이인지라 행동하기가 조심스러웠어요!
왜냐면 여자들끼리는 웬만하면 공유를 하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 군데 찔러 보면 분명 뒤에서 말이 나올테니까요 ㅋ
그래서 지금은 한 명 한테만 연락한 상태인데 의도에 맞게 바로 여소 해달라고 하면 좋지만!! 갑자기 연락해서 부탁하기에는 도리가 아닌거 같아서 그냥 언제 한 번 얼굴 보자~ 이러고 너 친구들도 소개시켜주고! 이런 식으로 말 해놨습니다 ㅋㅋㅋ
근데 코로나 때문에 자리 만들기는 쉽지 않겠죠 ㅠ
이성 친구 만들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겠는 분들은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1. 어플
2. 오픈톡
3. 동창한테 연락
1. 야씨에서 본걸 토대로 틴더 가입했다가 외국인만 주구장창 매칭되고 한국인은 매칭 딱 한 번 됐는데 바로 성공할 리가 없쥬.
뭐 알바 같기도 하고 유령 회원도 많은거 같고 근데 외국인은 진짜 대화 많이 했어요 ㅋㅋㅋ
파파고 어플 깔아서 번역기 돌려서 대화 했는데 한 20명?이랑 주고 받는 연락을 했고 2일 이상 연락한 외국인은 한 6명? 그리고 2명은 일주일 넘게 연락 중인데 한 명은 터키 여잔,,, 2일 전에 고백 받아서 만나지도 못 하는데? 하며 당황했지만 한국에 있다가 코로나 때문에 터키 간거라 나중에 한국 돌아온다고 하길래 Ok 했는데 생각 해보니까 저는 지금 당장 곁에 있어줄 사람이 필요하고 대화가 잘안통하는 것도 있고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좋을거 같다~ 식으로 말해서 좋게 헤어졌습니다,,,ㅋㅋㅋ
한국어도 조금 하지만 솔직히 대화의 감정? 혼이 없는 느낌이라서요. 영어는 번역 돌리고 한국어 쓰자니 막 어린 애랑 대화하는 느낌?
그리고 한 명은 필리핀 사람인데 한류에 빠져 살더라고요 ㅋㅋㅋ
넷플에서 한국 드라마만 본다더라고요 ㅎㅎ 얘랑은 꽤나 친하게 지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연락 중인데 넷플릭스 파티해서 한국 영화 같이 보고 그랬어요,, 하하 나중에 한국 온다는데 대화가 은근 잘통해서 계속 연락할거 같네요.
터키 애랑 사귀기 전에 터키 애랑 얘랑만 연락했고 얘는 언어교환 문화교환 겸 리얼 여사친이니 오해는 하지 마십쇼!
+ 외국인이지만 한국에 유학왔는데 우연히도 저랑 같은 학교를 다녀서 연락처를 교환했고 전 휴학생이라 언제 갈지 모르겠지만 가게 되면 만나기로 했습니다! 얘는 말투가 그냥 한국 사람이에요ㅋㅋㅋ 영어 못 하는데 다행이죠 ㅎㅎ
2. 오픈톡의 경우 제 지역 오픈톡을 검색해봤는데 벙? 뭐 모임 같은건데 익명으로 들어가서 대화 잘통하면 거리도 가까우니까 만나서 술 마시고 노는 그런거더 라고요.
얼공이 필수인 곳도 있었고 자유인 곳도 있었어요.
여러 군데 들어가서 꼽사리 껴봤는데 어울리기 쉬웠던 방도 있고 도저히 못 낄거 같은 방도 있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잘대해주는 방 몇 개에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언제 한 번 벙?이라는걸 할거 같네요 ㅋㅋㅋㅋ 처음 겪어봐서 경험 삼아 가볼까 생각 중이에요!
3. 음,,, 이 경우에는 이미 이성 친구인데? 하실 수 있지만 몇 년 동안 연락을 끊고 산 친구들이 대부분이라서요 ㅎ
뭐 학창 시절에 좋아 했던 애도 있고 예쁘네 얘랑 사귀라면 사귄다 이런 애들도 몇 있지만 갑자기 연락하기가 두렵더군요.
미친 듯이 연락하고 싶었지만요 ㅠㅠ
원래 모르던 사람보다 이미 서로 알거 다 아는 사이인지라 행동하기가 조심스러웠어요!
왜냐면 여자들끼리는 웬만하면 공유를 하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 군데 찔러 보면 분명 뒤에서 말이 나올테니까요 ㅋ
그래서 지금은 한 명 한테만 연락한 상태인데 의도에 맞게 바로 여소 해달라고 하면 좋지만!! 갑자기 연락해서 부탁하기에는 도리가 아닌거 같아서 그냥 언제 한 번 얼굴 보자~ 이러고 너 친구들도 소개시켜주고! 이런 식으로 말 해놨습니다 ㅋㅋㅋ
근데 코로나 때문에 자리 만들기는 쉽지 않겠죠 ㅠ
이성 친구 만들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겠는 분들은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