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장모님...미우라 아유미 JUL-186 움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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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불청객이라는 영화를 제작했던 이응일 감독이 출발 비디오 여행에 나와서 했던 말이 문득 생각나네요
단편 영화를 만들던 중에 갑자기 살이 붙여져서 중편으로 찍게 되었고 또 거기서 이야기가 커지다보니 장편으로 나오게 되었다구요
저도 사실 이 리뷰를 쓰기전엔 그냥 캡쳐만 몇장해서 올리려했지만 뜬금없이 이래저래 손이 가다 보니까 움짤까지 만들게 되었네요
최근까지 고전작품에 대한 리뷰?글을 썼었는데 이번에는 웬일로 꽂혀서 중년 특집으로 2부작 나눠서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기대하실진 모르겠는데 나름 다음편이 있습니다...)
정말 하다보니까 그렇게 되었네요
일단 저는 사실 뭐 딱히 리뷰라고 쓸것도 없는것 같은데 소감을 살짝 밝히자면 미우라 아유미를 이번에 처음 접했습니다만 중년 배우중에 이렇게 아름다운 분은 처음 뵌거 같애요 과장 좀 보태자면...
피부관리도 무척 잘하셨고 몸매도 몸매이지만 특히 얼굴도... 저는 자꾸 볼수록 배우 이일화님이 생각 나더라구요
사실 개인적으로 막 엄청 이렇다하게 땡길 장면은 없었습니다만(제 취향에 엄청 가깝진 않습니다) 한컷 한컷마다 뿜어져 나오는 그 미모에 결국... 굴복하고 말았네요...
움짤로 만들면서 느끼는데 정말 장면 하나하나가 버릴데가 없어서 이래저래 스킵하느라 고역이었습니다 한 순간도 놓치기 힘든 저 조각같은 라인에피붓결 하며...
게다가 탄력이 정말 엄청납니다 연기력이 막 그렇게 뛰어난지는 전 모르겠습니다만(사실 이런건 취향이죠) 뒷치기 자세 잡을때 저 우윳빛 피부에서 나즈막히 치는 그 물결은 아... 망각의 강물 저 편 기슭에서 연기력이고 자시고 쓸데없이 까다로운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움짤 만드는 중에 부지런히 움직이긴 했습니다만 시간이 아주 도끼자루 썩을만큼 후딱 지나가더군요)
뭐 아무튼 여러분들에게 기꺼이 추천해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숙녀물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게도 이런 소재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도(장모님과 사위의 밀애를 다룬... 뭐 그런것인데 남주인공의 와이프 얼굴을 본다면 아 그럴수도 있겠다 금방 납득하실수 있을겁니다... 근데 한편으로 드는 생각인데 주로 그런 배우들은 어떻게 섭외를 하는것일까요... 당연히 일부러겠지만 항상 여주인공보다 다소 떨어지는 배우를... )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489653
살포시 링크 두고 이만 자러 가보겠습니다
아차 내일 올리게 될 최종화이자 후속편의 주인공은 잇시키 모모코입니다 (여기서 괜히 여러분 귀찮으시게 힌트 주면서 떡밥놀이를 할래다가 이건 좀 아니다 싶어 그냥 지웠습니다...) 부디 즐겁게 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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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불청객이라는 영화를 제작했던 이응일 감독이 출발 비디오 여행에 나와서 했던 말이 문득 생각나네요
단편 영화를 만들던 중에 갑자기 살이 붙여져서 중편으로 찍게 되었고 또 거기서 이야기가 커지다보니 장편으로 나오게 되었다구요
저도 사실 이 리뷰를 쓰기전엔 그냥 캡쳐만 몇장해서 올리려했지만 뜬금없이 이래저래 손이 가다 보니까 움짤까지 만들게 되었네요
최근까지 고전작품에 대한 리뷰?글을 썼었는데 이번에는 웬일로 꽂혀서 중년 특집으로 2부작 나눠서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기대하실진 모르겠는데 나름 다음편이 있습니다...)
정말 하다보니까 그렇게 되었네요
일단 저는 사실 뭐 딱히 리뷰라고 쓸것도 없는것 같은데 소감을 살짝 밝히자면 미우라 아유미를 이번에 처음 접했습니다만 중년 배우중에 이렇게 아름다운 분은 처음 뵌거 같애요 과장 좀 보태자면...
피부관리도 무척 잘하셨고 몸매도 몸매이지만 특히 얼굴도... 저는 자꾸 볼수록 배우 이일화님이 생각 나더라구요
사실 개인적으로 막 엄청 이렇다하게 땡길 장면은 없었습니다만(제 취향에 엄청 가깝진 않습니다) 한컷 한컷마다 뿜어져 나오는 그 미모에 결국... 굴복하고 말았네요...
움짤로 만들면서 느끼는데 정말 장면 하나하나가 버릴데가 없어서 이래저래 스킵하느라 고역이었습니다 한 순간도 놓치기 힘든 저 조각같은 라인에피붓결 하며...
게다가 탄력이 정말 엄청납니다 연기력이 막 그렇게 뛰어난지는 전 모르겠습니다만(사실 이런건 취향이죠) 뒷치기 자세 잡을때 저 우윳빛 피부에서 나즈막히 치는 그 물결은 아... 망각의 강물 저 편 기슭에서 연기력이고 자시고 쓸데없이 까다로운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움짤 만드는 중에 부지런히 움직이긴 했습니다만 시간이 아주 도끼자루 썩을만큼 후딱 지나가더군요)
뭐 아무튼 여러분들에게 기꺼이 추천해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숙녀물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게도 이런 소재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도(장모님과 사위의 밀애를 다룬... 뭐 그런것인데 남주인공의 와이프 얼굴을 본다면 아 그럴수도 있겠다 금방 납득하실수 있을겁니다... 근데 한편으로 드는 생각인데 주로 그런 배우들은 어떻게 섭외를 하는것일까요... 당연히 일부러겠지만 항상 여주인공보다 다소 떨어지는 배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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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링크 두고 이만 자러 가보겠습니다
아차 내일 올리게 될 최종화이자 후속편의 주인공은 잇시키 모모코입니다 (여기서 괜히 여러분 귀찮으시게 힌트 주면서 떡밥놀이를 할래다가 이건 좀 아니다 싶어 그냥 지웠습니다...) 부디 즐겁게 봐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