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꽃뱀일까요? 걱정이 되어 질문합니다
거두절미하고 연락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전 26남이구요.
그분은 저보다 4살 어리고 친구와 술집에서 술먹다가 여차저차 합석해서 술 마시고 놀았었습니다.
그분도 절 꽤 맘에 들어했지만, 당시 제가 다른 약속이 또 있어서 일어나면서 번호만 받았고 가끔 카톡만 하는 사이로 지냈네요.
그러다가 한번은 그 여자가 취해서 밤에 전화가 왔는데 어찌저찌 이야기하다보니 대화가 그쪽으로 넘어갔습니다.
자기는 파트너가 있음 좋을거 같다길래 저도 쿨하게 만나는 파트너라면 좋다라고 얘기했구요. 둘다 윈윈 아니냐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 성적 취향 이야기도 꺼내다가 2주 후 주말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만나면 그 여성분이 노콘에 질ㅆ or 입ㅆ를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또한 관계하는 모습을 촬영해줫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더군요.
사실 파트너 같은 관계는 처음이라 알겠다고 말은 했는데.... 한번밖에 그것도 아주 잠깐 만난 여자가 이런말을 하니 뭔가 후달려가지고.... 혹시 꽃뱀은 아닌가? 걱정되네요. 원래 이런가요...??
형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분은 저보다 4살 어리고 친구와 술집에서 술먹다가 여차저차 합석해서 술 마시고 놀았었습니다.
그분도 절 꽤 맘에 들어했지만, 당시 제가 다른 약속이 또 있어서 일어나면서 번호만 받았고 가끔 카톡만 하는 사이로 지냈네요.
그러다가 한번은 그 여자가 취해서 밤에 전화가 왔는데 어찌저찌 이야기하다보니 대화가 그쪽으로 넘어갔습니다.
자기는 파트너가 있음 좋을거 같다길래 저도 쿨하게 만나는 파트너라면 좋다라고 얘기했구요. 둘다 윈윈 아니냐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 성적 취향 이야기도 꺼내다가 2주 후 주말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만나면 그 여성분이 노콘에 질ㅆ or 입ㅆ를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또한 관계하는 모습을 촬영해줫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더군요.
사실 파트너 같은 관계는 처음이라 알겠다고 말은 했는데.... 한번밖에 그것도 아주 잠깐 만난 여자가 이런말을 하니 뭔가 후달려가지고.... 혹시 꽃뱀은 아닌가? 걱정되네요. 원래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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