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진짜 너무 큰 고민이 있습니다.(여친 문제입니다.)
형님들 안녕하세요. 25살 남자입니다.
현재 만나고 있는 여친과는 만난지 100일 정도 되었는데요. 여친은 22살입니다. 처음엔 얼굴도 예쁘고 저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하면서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귀여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너무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점점 서로가 편해질수록 여친이 말을 너무 툭툭? 사람 기분 나쁘게 말하는겁니다. 되게 명령조로 가끔씩 말을 하는데, 뭔가 집중하고 있거나 다른 일을 하고있을때 더욱 심하게 그럽니다. 예를 들면 오빠 쓰레기 치워. 오빠 차문 열어. 오빠 내 가방.
이렇게 툭툭? 은근히 시킵니다. 제가 한번은 기분이 너무 더러워서 너 말을 왜 사람 기분 더럽게 툭툭 뱉냐.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깜짝 놀라고 겁먹어 하면서 바로 미안하다고 하면서 사과하는 겁니다. 원래 자기 집안이 이렇게 툭툭 말하는 분위기여서 자기도 습관적으로 그런거 같다라고 하면서요. 앞으론 절대 안그러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사실 전 말하는 습관이 어떻게 하루 아침에 변하겠나 싶었지만 그냥 그래 좀 조심해줘~ 오빤 가까운 사이일수록 말하는거나 표현하는거 선넘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고 말했습니다. 여친이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여친이 변하긴 했는데 어떻게 변했냐면, 일단 말투는 그대롭니다 ㅋㅋㅋ 그리고 말끝나고 아 오빠 미안해. 이럽니다. 기분나쁘게 말해놓고 바로 미안하다고 합니다. 근데 이게 별거아니라고 생각들지 모르겠는데, 기분이 계속 더럽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사실 최근에 여친의 과도한 집착과 제마음이 안느껴진다며 불안해 하는 것들 때문에 많이도 싸웠습니다.(이야기를 해보면 여친이 너무 어려요.) 그래서 지금 제가 너무 지쳐있는 상황인데, 여친에겐 티는 안내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데 여친의 말투문제 때문에 자꾸만 생각이 많아지네요.
얼굴도 예쁘고 차도있고, 돈도 잘씁니다. 그리구 되게 헌신적이구요. 속궁합도 잘맞아서 거의 만날때마다 하는것 같네요. 근데 말투가 자꾸만 신경쓰입니다...
형님들 말을 기분나쁘게 하는 여친, 과연 계속 이대로 만나도 괜찮을까요?
현재 만나고 있는 여친과는 만난지 100일 정도 되었는데요. 여친은 22살입니다. 처음엔 얼굴도 예쁘고 저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하면서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귀여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너무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점점 서로가 편해질수록 여친이 말을 너무 툭툭? 사람 기분 나쁘게 말하는겁니다. 되게 명령조로 가끔씩 말을 하는데, 뭔가 집중하고 있거나 다른 일을 하고있을때 더욱 심하게 그럽니다. 예를 들면 오빠 쓰레기 치워. 오빠 차문 열어. 오빠 내 가방.
이렇게 툭툭? 은근히 시킵니다. 제가 한번은 기분이 너무 더러워서 너 말을 왜 사람 기분 더럽게 툭툭 뱉냐.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깜짝 놀라고 겁먹어 하면서 바로 미안하다고 하면서 사과하는 겁니다. 원래 자기 집안이 이렇게 툭툭 말하는 분위기여서 자기도 습관적으로 그런거 같다라고 하면서요. 앞으론 절대 안그러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사실 전 말하는 습관이 어떻게 하루 아침에 변하겠나 싶었지만 그냥 그래 좀 조심해줘~ 오빤 가까운 사이일수록 말하는거나 표현하는거 선넘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고 말했습니다. 여친이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여친이 변하긴 했는데 어떻게 변했냐면, 일단 말투는 그대롭니다 ㅋㅋㅋ 그리고 말끝나고 아 오빠 미안해. 이럽니다. 기분나쁘게 말해놓고 바로 미안하다고 합니다. 근데 이게 별거아니라고 생각들지 모르겠는데, 기분이 계속 더럽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사실 최근에 여친의 과도한 집착과 제마음이 안느껴진다며 불안해 하는 것들 때문에 많이도 싸웠습니다.(이야기를 해보면 여친이 너무 어려요.) 그래서 지금 제가 너무 지쳐있는 상황인데, 여친에겐 티는 안내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데 여친의 말투문제 때문에 자꾸만 생각이 많아지네요.
얼굴도 예쁘고 차도있고, 돈도 잘씁니다. 그리구 되게 헌신적이구요. 속궁합도 잘맞아서 거의 만날때마다 하는것 같네요. 근데 말투가 자꾸만 신경쓰입니다...
형님들 말을 기분나쁘게 하는 여친, 과연 계속 이대로 만나도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