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올해는 재수 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수학 교육과정도 개편되어서 어차피 기초가 없으면 이번 게 더 쉬울 수 있어요. 수능도 미뤄졌겠다 한 번 try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공무원시험보다 수능이 더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과가 맞지 않아서 반수 준비하고 있어요!)
대학을 두곳(자퇴,졸업)을 가보고 직장도 지금 다니는곳 포함하여 두곳을 다녀봤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대학 입학 준비를 하며 직장생활을 하고있어요. 대학을 다니는 동안은 워홀 준비를 해보려합니다. 공무원이 정말 하고싶으시다면 하시고 그렇지 못하다면 정말 하고싶은것을 찾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인거같아요 ㅎㅎㅎ 확실한건 적성에 맞지 않다면 빨리 그만두는것이 좋습니다. 단 다음 내가 해야할것이 준비가 된상태에서 그만두는게 좋은거같아요 저도 무작정 그만두고 1년정도를 허비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만큼 아까운시간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ㅎㅎㅎ 재수말고도 편입을 준비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