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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검색하시면 아시겠지만, 메인 npc인 너굴이 플레이어에게 각종 명목으로 대출을 끼게 하거나 돈을 받아냅니다.
대표적으로 집 증축에 따른 대출금 발생이 있겠죠.
대출금은 무이자 & 무기한이라 여유있을 때 조금씩 갚으면 되는데... 한국사람 특성인지 대출금 있는걸 못견뎌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그리고 실시간 데이터 저장 방식이라 왠만한 컨텐츠는 실시간으로 진행되서(예. 게임에서 물건 시키면 현실시간으로 다음날 도착)
빡겜러나 성격 급하신 분들은 답답해 하실 소지가 있긴 하죠.
그래도 동숲 내 컨텐츠는 왠만해선 시간 제한이 없으니, 커엽고 특색있는 주민들 구경도 하시면서 천천히 즐기셔도 됩니다.
(예외. 낚시대회 이벤트, 특정 기간 이벤트, 기간 별 생물도감 채우기)
대표적으로 집 증축에 따른 대출금 발생이 있겠죠.
대출금은 무이자 & 무기한이라 여유있을 때 조금씩 갚으면 되는데... 한국사람 특성인지 대출금 있는걸 못견뎌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그리고 실시간 데이터 저장 방식이라 왠만한 컨텐츠는 실시간으로 진행되서(예. 게임에서 물건 시키면 현실시간으로 다음날 도착)
빡겜러나 성격 급하신 분들은 답답해 하실 소지가 있긴 하죠.
그래도 동숲 내 컨텐츠는 왠만해선 시간 제한이 없으니, 커엽고 특색있는 주민들 구경도 하시면서 천천히 즐기셔도 됩니다.
(예외. 낚시대회 이벤트, 특정 기간 이벤트, 기간 별 생물도감 채우기)
일단 제 댓글이 블라인드를 받은 것을 보니 다른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던 것 같아 사과드립니다. 제가 드리고 싶었던 말은 다른게 아니라, 전범 기업 및 관련 단체에 후원을 하는 일부 기업들에 대해 불매 운동을 하는 것이 저런 식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욕까지 먹을 일인지에 대해 의문이 들어 답글을 달았습니다. Av 업체의 경우에도 저런 행위를 하고 있는 레이블이라면 당연히 안 볼 생각입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지금과 같은 스탠스로 대화도 하구요. 불매 운동을 하는 사람도, 하지 않는 사람도 상대방의 선택을 존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그 뿐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