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풀이#3
사진은 갑자기 그녀가 부끄러우니 생각좀 해보겠다고 하여
내렸습니다 ^^;
올려놓는다고 한들 알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이런거 하나하나 지켜줘야 할것 같아서요 ㅎㅎ
읽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용기내어 3번째 갑니다!
아 물론, 제가 쓰는 글들은 100% 실화를 바탕으로 작성하며,
대화내용은 생각나는데로 쓰다보니, 살짝 MSG가 첨가될수 있는점
양해바랍니다 ^^;;;;;
----------------------------------------------------------------------------
꿈에서도 했다는 그녀의 말에 아침부터 발기찬 하루가 되버렸습니다.
- 나 : 그래서? 꿈에서 할때도 좋았어?
- 여 : 몰라.. 눈 떴는데 젖어있어서 깜짝 놀랬어 ㅠㅠ
- 나 : ㅋㅋㅋ 피곤하겠다. 꿈까지 꿨으니
- 여 : 음.. 근데 왜케 개운하지... 오빠가 날 먹은게 아니라, 내가 오빨 먹은건가(부끄)
- 나 :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제가 먹힌거 같긴 합니다만... 크흠
- 여 : 그럼 오늘은 오빠가 먹으러 올래?
- 나 : 아침부터 유혹하는거야?ㅋㅋ 지금 갈까?
- 여 : 음.. 나 오늘 반차라 2시엔 출근해야되는데...
- 나 : 나 도착하면 열시쯤 ^^
- 여 : 빨리와~♥
거사를 치룬지 10시간도 채 되지 않아 또 유혹에 홀라당 넘어가 버립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홀라당 넘어간건지, 아니면 둘이 그냥 잘 맞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좋습니다. ㅋㅋ
생각보다 좀 빠르게 도착 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과속을 한건지..
역시나 집앞에서 톡을 보냅니다.
- 나 : 나 집앞인데~
- 여 : 벌써????????
이 여자.. 답장 할 시간에 문 열어주면 될것을.. 문은 안열어줍니다..
- 나 : 뭐하길래 문을 안열어주신댜?? 나 그냥 간다??
후다닥 문을 열어주는데, 머리에 물기도 그대로 있고, 샤워타월로 몸을 가리고 있습니다.
- 나 : 뭐하러 씻었어. 어차피 또 씻어야 하는거
- 여 : 그래두.. 어제 땀을 너무 흘렸나봐. 머리도 떡지고, 그리구....
하며 얼굴을 붉힙니다 ㅋㅋ
- 나 : 그리구 뭐?
- 여 : 너무 젖어있어서.. 부끄러워서...
- 나 : 이미 볼꺼 다봤는데 뭐 ㅋㅋ 그래서 지금은 어떤데?
하며 그녀를 쇼파에서 덮쳐버렸습니다.
키스를 하며 샤워타월을 벗겼더니, 역시나ㅋㅋ 흠뻑 젖어있습니다.
- 나 : 뭐야? 뭐했다고? 왜이래??
- 여 : 그러는 오빠는? 얘 왜이러는데?
바지 위로 더듬더듬 이미 발기된 물건을 만집니다
- 나 : 글쎄? 이렇게 야하게 있어서?
- 여 : 나도 글쎄? 누가 나 먹으러 와서?
그러면서도 손은 쉬지않고 제 셔츠와 바지, 속옷을 벗겨줍니다.
- 여 : 하.. 이 자지는 해도해도 그리울꺼 같다..
- 나 : 에이. 언젠간 질리겠지 ㅋㅋ
- 여 : 몰라. 지금은 일단 들어와봐. 그냥 바로 박아줘
이미 톡을 주고받으며 약간 M 기질이 있다고 들었어서
전 소질은 없지만, 좀 맞춰줘볼까 합니다.
- 나 : 누워서 벌려
- 여 : 어?
- 나 : 누워서 보지 벌리고 기다리고 있어
- 여 : 으..응..
순간 너무 위축되는거 같아 내가 잘못했나? 했는데
자세를 잡고 누워 한껏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벌리더니
- 여 : 바..박아주세요...
라고 합니다. 순간 뭔가 정복한것 같은 느낌이 들어
흐뭇 해집니다. 나도 없는게 아니였구나.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 나 : 뭘 박아줘. 말 똑바로 안해?
하며 엉덩이를 쌔게 때리며 말했더니
- 여 : 박아주세요. 오빠 자지를 박아주세요
- 나 : 자지를 어디다 박아. 입에 박아줄까
- 여 : 제 보지에.. 보지에 박아주세요..
이미 그녀의 보지는 젖을때로 젖어 어제보다 더 많이 흘려내려
시트까지 젖을 기세로 정말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
역시나 저의 첫 삽입스킬인 애널부터 클리까지 귀두로 비벼줍니다.
- 여 : 흐읍... 빨리.. 빨리 박아주세요.. 제발..
원래 10초정도 짧게 애태우다 삽입을 시도하는데,
애원하는걸 보니 괜시리 삽입하기가 싫어집니다 ㅋㅋ
위 아래로 비비는데, 오물오물 거리며 흐르는 물을 보는 맛도
일품입니다. 한 2,3분 가량을 계속 비벼대니
- 여 : 나.. 나.. 오빠 자지로 가고싶어요.. 비비는거 말고.. 박아주세요..
- 나 : 이정도로 벌써 갈것 같은거야?
- 여 : 몰라.. 빨리 넣어줘..
- 나 : 몰라? 그럼 알때까지 해야겠네.
- 여 : 아.. 아니야.. 이미 두번 갔어... 빨리.. 빨리 해줘..
- 나 : 벌써 두번이나 갔다고? 암것도 안했는데?
- 여 : 오빠 자지로 비비는것만 으로도 미칠것 같아.. 넣어줘 빨리..
- 나 : 박아주세요, 넣어주세요 해봐
- 여 : 박아 흐읍....
말 시키고 말 하는 중간에 뿌리까지 한번에 박아줬습니다.
- 여 : 하앙. 이거야.. 이 자지 느낌.. 너무 좋아.
- 나 : 나보고 먹으러 오라 그래놓고, 오늘도 내가 먹히는 기분인데?
- 여 : 그치만, 오빠 자지가 너무 좋은걸.
확실히 그녀도 제 물건이 어제보다 적응?이 된건지,
어제는 정상위 할땐 느끼지 못한 조임을 보여줍니다.
- 나 : 어제보다 오늘이 더 조이는데? 짤릴거 같은데?
- 여 : 나 오빠가 움직일때마다 가는거 같아.. 정신줄 놓을것 같아..
- 나 : 그럼 더 빠르게 많이 보내볼까?
하며 그녀의 팔을 잡고 강하고 빠르게 사정없이 박았습니다.
신음인지, 울음인지 정체모를 소리를 내어가며, 고개는 양옆으로 저어가며
느끼고 있는 그녀를 보니 저도 어느샌가 신호가 왔습니다.
- 나 : 큽.. 쌀것 같다
- 여 : 나 오빠꺼 또 먹을래 입에 싸줘 입에.
입쪽으로 올라가니 정말 스크류바를 먹듯이 빨아당깁니다.
저도 순간 그녀의 물이 먹고싶어 자연스럽게 옆으로 누워 69를 합니다.
제 물건을 입에 물고 신음을 하며 빠는게 부자연스럽지만 섹시한? 느낌을 받으며
- 나 : 으흡. 싼다. 싼다. 크흡..
역시나 흘리지 않고 그대로 다 삼켜버립니다.
근데, 그녀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이미 사정해버린 제 물건을 입에서 놓아주지 않습니다.
귀두가 닳아버릴것 처럼 계속 빨아재낍니다.
순간 귀두에 고통이 너무 쌔게 와서 아얏! 하며 빼버리니
- 여 : 아팠어? 어머 미안..
- 나 : 으.. 살점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어.
- 여 : 아.. 내가 더 공부해야겠다.
- 나 : 뭘??
- 여 : 아니 남자도 싸는게 있다 그러길래 해볼라 그랬지
- 나 : 응? 나 쌌자나 싸서 다 먹어놓구선..
- 여 : 아니ㅋㅋㅋㅋㅋ 그거 말고! 잠만 기다려봐!
하며 그녀의 휴대폰에 저장된 동영상을 보여줍니다 ㅋㅋ
남자 시오후키에 대한 영상을 보고 호기심에 저한테 했던거였더군요
동영상이 뭐 있나 보다가 자위기구를 꽂고 있는 사진을 발견합니다.
- 나 : 어라? 자위기구도 있나보네?
- 여 : 어? 응.. 혼자 외로우면 해
- 나 : 오호 그래?? 나 구경좀 시켜줘봐봐
- 여 : 다음에 해줄께 다음에! 이제 씻고 나갈준비 하자!
하며 갑자기 말을 돌려버리더군요. 아직 부끄러운가 싶습니다.
이미 할꺼 다하고, 볼꺼 다본 사인데도, 부끄러움이 남아있다는게
참으로 신기한게 여자입니다.
씻으러 들어가길래 같이 쪼르르 따라 들어갑니다.
- 여 : 왜? 담배피게?
- 나 : 아니 같이 씻게
- 여 : 아 뭐래 빨리 나가!
- 나 : 아 왜 싫어 씻자 빨리 둘이 씻으면 더 빨리 씻자나
- 여 : 그게 뭐야!
그냥 샤워기 물을 틀어 물을 맞아버렸습니다 ㅋㅋ
- 여 : 아휴 진짜. 무슨 장난꾸러기 같네
궁시렁 궁시렁 거리면서도
비누칠을 구석구석 잘도 해줍니다 ㅋㅋ
- 여 : 아휴.. 그렇게 해놓고 얘는 또 이러네
그녀의 손길에 제 물건은 어느새 또 발기 해버립니다.
- 나 : 자 인누와, 내가 해줄께
하며 복수를 합니다. 구석구석, 유두도 괜시리
살살 더 돌려줍니다ㅋㅋ 가슴이 약하다 하더니
유두를 만질때마다 움찍움찔 하는게 귀엽더군요.
- 나 : 내가 입으로 하도 빨아서 여기도 잘 닦아야돼
하며 그녀의 계곡도 클리부터 입구, 애널까지
비누칠보단 애무에 가깝게 닦아주고는
샤워기를 틀어 비누거품을 닦아 내고 있는데
갑자기 허리를 숙여 저를 바라봅니다.
- 여 : 한번 더?
여자가 먼저 이러는데, 여지가 있겠습니까.
대답도 않고 삽입 들어갑니다!
화장실에서 하니, 신음소리도 울리고, 살 부딪히는 소리도 울리고,
뭔가 서라운드? 의 느낌이 나니 색다릅니다.
- 나 : 씻고 하면 또 씻어야되는거 아니야?
- 여 : 아흐응, 몰라 괜시 씻었어. 오빠 때문이잖아
- 나 : 유혹은 지가 해놓고 또 내탓이래?
- 여 : 그렇게 빳빳하게 세워놓고 있으래?
조용히 그냥 박아댑니다.. 할말이 없었거든요.
역시나 그녀의 뒤치기는 일품입니다.. 정상위 조임은
조임도 아니였습니다. 어쩜 귀두부터 뿌리까지 잘근잘근 조여대는지,
- 여 : 오빠.. 나.. 나 또 갈것 같아.. 빨리 싸줘..
그녀의 말에 이번엔 안에다 시원하게 뿜어버립니다.
움찔움찔 거리던 그녀는 결국 화장실 바닥에 털썩 주저 앉습니다.
그러더니, 그녀의 액과 정액으로 번들거리는 제 물건을 닦아준다며
입으로 열심히 청소해줍니다.
씻고 나와 출근 준비 한다며 옷을 갈아 입고 왔는데,
오호.. 다음번엔 오피스룩이 될것 같습니다.
벗고있는것과는 또다른 섹시함이 묻어나오더군요..
그녀도 제 눈빛을 느꼈나 봅니다..
- 여 : 변태야. 뭔 상상하는지 모르겠지만 난 싫어!
- 나 : 니가 상상하는게 내가 상상하는거랑 똑같은거 같은데?
- 여 : 으휴, 나 출근해야돼! 나가자!
---------------------------------------------------------------------------------------
이렇게 두번째 만남이 끝났습니다.
만남은 두번이였는데, 몇년 본 사이 같이 편하고,
일단, 어른들 말씀이 다 맞는것 같습니다.
속궁합이 최고다......
다음편은 일이 좀 줄어든 뒤에
시간 내어 틈틈히 작성하겠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렸습니다 ^^;
올려놓는다고 한들 알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이런거 하나하나 지켜줘야 할것 같아서요 ㅎㅎ
읽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용기내어 3번째 갑니다!
아 물론, 제가 쓰는 글들은 100% 실화를 바탕으로 작성하며,
대화내용은 생각나는데로 쓰다보니, 살짝 MSG가 첨가될수 있는점
양해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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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도 했다는 그녀의 말에 아침부터 발기찬 하루가 되버렸습니다.
- 나 : 그래서? 꿈에서 할때도 좋았어?
- 여 : 몰라.. 눈 떴는데 젖어있어서 깜짝 놀랬어 ㅠㅠ
- 나 : ㅋㅋㅋ 피곤하겠다. 꿈까지 꿨으니
- 여 : 음.. 근데 왜케 개운하지... 오빠가 날 먹은게 아니라, 내가 오빨 먹은건가(부끄)
- 나 :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제가 먹힌거 같긴 합니다만... 크흠
- 여 : 그럼 오늘은 오빠가 먹으러 올래?
- 나 : 아침부터 유혹하는거야?ㅋㅋ 지금 갈까?
- 여 : 음.. 나 오늘 반차라 2시엔 출근해야되는데...
- 나 : 나 도착하면 열시쯤 ^^
- 여 : 빨리와~♥
거사를 치룬지 10시간도 채 되지 않아 또 유혹에 홀라당 넘어가 버립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홀라당 넘어간건지, 아니면 둘이 그냥 잘 맞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좋습니다. ㅋㅋ
생각보다 좀 빠르게 도착 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과속을 한건지..
역시나 집앞에서 톡을 보냅니다.
- 나 : 나 집앞인데~
- 여 : 벌써????????
이 여자.. 답장 할 시간에 문 열어주면 될것을.. 문은 안열어줍니다..
- 나 : 뭐하길래 문을 안열어주신댜?? 나 그냥 간다??
후다닥 문을 열어주는데, 머리에 물기도 그대로 있고, 샤워타월로 몸을 가리고 있습니다.
- 나 : 뭐하러 씻었어. 어차피 또 씻어야 하는거
- 여 : 그래두.. 어제 땀을 너무 흘렸나봐. 머리도 떡지고, 그리구....
하며 얼굴을 붉힙니다 ㅋㅋ
- 나 : 그리구 뭐?
- 여 : 너무 젖어있어서.. 부끄러워서...
- 나 : 이미 볼꺼 다봤는데 뭐 ㅋㅋ 그래서 지금은 어떤데?
하며 그녀를 쇼파에서 덮쳐버렸습니다.
키스를 하며 샤워타월을 벗겼더니, 역시나ㅋㅋ 흠뻑 젖어있습니다.
- 나 : 뭐야? 뭐했다고? 왜이래??
- 여 : 그러는 오빠는? 얘 왜이러는데?
바지 위로 더듬더듬 이미 발기된 물건을 만집니다
- 나 : 글쎄? 이렇게 야하게 있어서?
- 여 : 나도 글쎄? 누가 나 먹으러 와서?
그러면서도 손은 쉬지않고 제 셔츠와 바지, 속옷을 벗겨줍니다.
- 여 : 하.. 이 자지는 해도해도 그리울꺼 같다..
- 나 : 에이. 언젠간 질리겠지 ㅋㅋ
- 여 : 몰라. 지금은 일단 들어와봐. 그냥 바로 박아줘
이미 톡을 주고받으며 약간 M 기질이 있다고 들었어서
전 소질은 없지만, 좀 맞춰줘볼까 합니다.
- 나 : 누워서 벌려
- 여 : 어?
- 나 : 누워서 보지 벌리고 기다리고 있어
- 여 : 으..응..
순간 너무 위축되는거 같아 내가 잘못했나? 했는데
자세를 잡고 누워 한껏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벌리더니
- 여 : 바..박아주세요...
라고 합니다. 순간 뭔가 정복한것 같은 느낌이 들어
흐뭇 해집니다. 나도 없는게 아니였구나.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 나 : 뭘 박아줘. 말 똑바로 안해?
하며 엉덩이를 쌔게 때리며 말했더니
- 여 : 박아주세요. 오빠 자지를 박아주세요
- 나 : 자지를 어디다 박아. 입에 박아줄까
- 여 : 제 보지에.. 보지에 박아주세요..
이미 그녀의 보지는 젖을때로 젖어 어제보다 더 많이 흘려내려
시트까지 젖을 기세로 정말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
역시나 저의 첫 삽입스킬인 애널부터 클리까지 귀두로 비벼줍니다.
- 여 : 흐읍... 빨리.. 빨리 박아주세요.. 제발..
원래 10초정도 짧게 애태우다 삽입을 시도하는데,
애원하는걸 보니 괜시리 삽입하기가 싫어집니다 ㅋㅋ
위 아래로 비비는데, 오물오물 거리며 흐르는 물을 보는 맛도
일품입니다. 한 2,3분 가량을 계속 비벼대니
- 여 : 나.. 나.. 오빠 자지로 가고싶어요.. 비비는거 말고.. 박아주세요..
- 나 : 이정도로 벌써 갈것 같은거야?
- 여 : 몰라.. 빨리 넣어줘..
- 나 : 몰라? 그럼 알때까지 해야겠네.
- 여 : 아.. 아니야.. 이미 두번 갔어... 빨리.. 빨리 해줘..
- 나 : 벌써 두번이나 갔다고? 암것도 안했는데?
- 여 : 오빠 자지로 비비는것만 으로도 미칠것 같아.. 넣어줘 빨리..
- 나 : 박아주세요, 넣어주세요 해봐
- 여 : 박아 흐읍....
말 시키고 말 하는 중간에 뿌리까지 한번에 박아줬습니다.
- 여 : 하앙. 이거야.. 이 자지 느낌.. 너무 좋아.
- 나 : 나보고 먹으러 오라 그래놓고, 오늘도 내가 먹히는 기분인데?
- 여 : 그치만, 오빠 자지가 너무 좋은걸.
확실히 그녀도 제 물건이 어제보다 적응?이 된건지,
어제는 정상위 할땐 느끼지 못한 조임을 보여줍니다.
- 나 : 어제보다 오늘이 더 조이는데? 짤릴거 같은데?
- 여 : 나 오빠가 움직일때마다 가는거 같아.. 정신줄 놓을것 같아..
- 나 : 그럼 더 빠르게 많이 보내볼까?
하며 그녀의 팔을 잡고 강하고 빠르게 사정없이 박았습니다.
신음인지, 울음인지 정체모를 소리를 내어가며, 고개는 양옆으로 저어가며
느끼고 있는 그녀를 보니 저도 어느샌가 신호가 왔습니다.
- 나 : 큽.. 쌀것 같다
- 여 : 나 오빠꺼 또 먹을래 입에 싸줘 입에.
입쪽으로 올라가니 정말 스크류바를 먹듯이 빨아당깁니다.
저도 순간 그녀의 물이 먹고싶어 자연스럽게 옆으로 누워 69를 합니다.
제 물건을 입에 물고 신음을 하며 빠는게 부자연스럽지만 섹시한? 느낌을 받으며
- 나 : 으흡. 싼다. 싼다. 크흡..
역시나 흘리지 않고 그대로 다 삼켜버립니다.
근데, 그녀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이미 사정해버린 제 물건을 입에서 놓아주지 않습니다.
귀두가 닳아버릴것 처럼 계속 빨아재낍니다.
순간 귀두에 고통이 너무 쌔게 와서 아얏! 하며 빼버리니
- 여 : 아팠어? 어머 미안..
- 나 : 으.. 살점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어.
- 여 : 아.. 내가 더 공부해야겠다.
- 나 : 뭘??
- 여 : 아니 남자도 싸는게 있다 그러길래 해볼라 그랬지
- 나 : 응? 나 쌌자나 싸서 다 먹어놓구선..
- 여 : 아니ㅋㅋㅋㅋㅋ 그거 말고! 잠만 기다려봐!
하며 그녀의 휴대폰에 저장된 동영상을 보여줍니다 ㅋㅋ
남자 시오후키에 대한 영상을 보고 호기심에 저한테 했던거였더군요
동영상이 뭐 있나 보다가 자위기구를 꽂고 있는 사진을 발견합니다.
- 나 : 어라? 자위기구도 있나보네?
- 여 : 어? 응.. 혼자 외로우면 해
- 나 : 오호 그래?? 나 구경좀 시켜줘봐봐
- 여 : 다음에 해줄께 다음에! 이제 씻고 나갈준비 하자!
하며 갑자기 말을 돌려버리더군요. 아직 부끄러운가 싶습니다.
이미 할꺼 다하고, 볼꺼 다본 사인데도, 부끄러움이 남아있다는게
참으로 신기한게 여자입니다.
씻으러 들어가길래 같이 쪼르르 따라 들어갑니다.
- 여 : 왜? 담배피게?
- 나 : 아니 같이 씻게
- 여 : 아 뭐래 빨리 나가!
- 나 : 아 왜 싫어 씻자 빨리 둘이 씻으면 더 빨리 씻자나
- 여 : 그게 뭐야!
그냥 샤워기 물을 틀어 물을 맞아버렸습니다 ㅋㅋ
- 여 : 아휴 진짜. 무슨 장난꾸러기 같네
궁시렁 궁시렁 거리면서도
비누칠을 구석구석 잘도 해줍니다 ㅋㅋ
- 여 : 아휴.. 그렇게 해놓고 얘는 또 이러네
그녀의 손길에 제 물건은 어느새 또 발기 해버립니다.
- 나 : 자 인누와, 내가 해줄께
하며 복수를 합니다. 구석구석, 유두도 괜시리
살살 더 돌려줍니다ㅋㅋ 가슴이 약하다 하더니
유두를 만질때마다 움찍움찔 하는게 귀엽더군요.
- 나 : 내가 입으로 하도 빨아서 여기도 잘 닦아야돼
하며 그녀의 계곡도 클리부터 입구, 애널까지
비누칠보단 애무에 가깝게 닦아주고는
샤워기를 틀어 비누거품을 닦아 내고 있는데
갑자기 허리를 숙여 저를 바라봅니다.
- 여 : 한번 더?
여자가 먼저 이러는데, 여지가 있겠습니까.
대답도 않고 삽입 들어갑니다!
화장실에서 하니, 신음소리도 울리고, 살 부딪히는 소리도 울리고,
뭔가 서라운드? 의 느낌이 나니 색다릅니다.
- 나 : 씻고 하면 또 씻어야되는거 아니야?
- 여 : 아흐응, 몰라 괜시 씻었어. 오빠 때문이잖아
- 나 : 유혹은 지가 해놓고 또 내탓이래?
- 여 : 그렇게 빳빳하게 세워놓고 있으래?
조용히 그냥 박아댑니다.. 할말이 없었거든요.
역시나 그녀의 뒤치기는 일품입니다.. 정상위 조임은
조임도 아니였습니다. 어쩜 귀두부터 뿌리까지 잘근잘근 조여대는지,
- 여 : 오빠.. 나.. 나 또 갈것 같아.. 빨리 싸줘..
그녀의 말에 이번엔 안에다 시원하게 뿜어버립니다.
움찔움찔 거리던 그녀는 결국 화장실 바닥에 털썩 주저 앉습니다.
그러더니, 그녀의 액과 정액으로 번들거리는 제 물건을 닦아준다며
입으로 열심히 청소해줍니다.
씻고 나와 출근 준비 한다며 옷을 갈아 입고 왔는데,
오호.. 다음번엔 오피스룩이 될것 같습니다.
벗고있는것과는 또다른 섹시함이 묻어나오더군요..
그녀도 제 눈빛을 느꼈나 봅니다..
- 여 : 변태야. 뭔 상상하는지 모르겠지만 난 싫어!
- 나 : 니가 상상하는게 내가 상상하는거랑 똑같은거 같은데?
- 여 : 으휴, 나 출근해야돼!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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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번째 만남이 끝났습니다.
만남은 두번이였는데, 몇년 본 사이 같이 편하고,
일단, 어른들 말씀이 다 맞는것 같습니다.
속궁합이 최고다......
다음편은 일이 좀 줄어든 뒤에
시간 내어 틈틈히 작성하겠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