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마음에 쓰는글 고민
겪어보지못한일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혹시 비슷한경험이 있었거나 진심으로 조언해주셨으면하는 바람에 늦은시각에 끄적끄적거려봅니다.
고민은 여친관련이구 사귄지초반에는 잘 몰랐는데 조금지나니까 여자친구한테 뭔가 보통삶을살아가는 사람과 다른게느껴진다고할까요 아무튼 어두운면이있었습니다. 가족끼리 화목한모습을보면 부러워하는모습을보고 뭔가있구나라고생각해서 조심스럽게물어보면 항상 뭐라했었는데 이번에 알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정말어릴때 이혼하셨고 엄마는 우울증같은게있었다하구 5년전에 자살시도를하셨다가 식물인간이되었고 이번에 돌아가시고나서 상황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빠는재혼을하시구 여친이 아빠랑같이살줄알았는데 잘안됐다고하더라구요. 엄마의언니집에서 살고는 있는데 지금겪고있는상황이 제가봐도 안쓰러울정돕니다. 항우울제도먹고있고 행복해지려하면 계속불행해진다고말하고
전 엄마아빠가다있는상태에서 행복하게자랐기때문에 여친의 고통을 본인만큼은 알 수가없지만 어떻게해야하나요
주저리주저리썼는데 자신이계속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그냥속상합니다. 제가 긍정적으로생각하라고말도못하겠고 더 상처줄것같고 약을먹는건알고있었는데 이런거아니까 더 그렇습니다
그냥속상합니다
고민은 여친관련이구 사귄지초반에는 잘 몰랐는데 조금지나니까 여자친구한테 뭔가 보통삶을살아가는 사람과 다른게느껴진다고할까요 아무튼 어두운면이있었습니다. 가족끼리 화목한모습을보면 부러워하는모습을보고 뭔가있구나라고생각해서 조심스럽게물어보면 항상 뭐라했었는데 이번에 알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정말어릴때 이혼하셨고 엄마는 우울증같은게있었다하구 5년전에 자살시도를하셨다가 식물인간이되었고 이번에 돌아가시고나서 상황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빠는재혼을하시구 여친이 아빠랑같이살줄알았는데 잘안됐다고하더라구요. 엄마의언니집에서 살고는 있는데 지금겪고있는상황이 제가봐도 안쓰러울정돕니다. 항우울제도먹고있고 행복해지려하면 계속불행해진다고말하고
전 엄마아빠가다있는상태에서 행복하게자랐기때문에 여친의 고통을 본인만큼은 알 수가없지만 어떻게해야하나요
주저리주저리썼는데 자신이계속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그냥속상합니다. 제가 긍정적으로생각하라고말도못하겠고 더 상처줄것같고 약을먹는건알고있었는데 이런거아니까 더 그렇습니다
그냥속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