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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장사 잘 된다고 합니다. 대형업소는 화상 열카메라까지 갔다 놓고 한다고 하더군요. 키스방같은 경우도 온도계로 측정하고. 그리고 자체적으로 방역 불러서 정기적 소독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1년에 분기마다 한 번정도는 가는데 신천지 상태 일어난후로는 종결될때까지 방콕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입구에서 온도 체크하면 뭐합니까? 한 두명이 왔다갔다 하는곳도 아니고 술 마시고 오면 온도계 소용없어요. 알콜 들어가면 몸에서 열나는게 당연한데. 이 시국에 물빨을 한 두명과 하는게 아니니
힘드시더라도 야동이라도 보면서 참으세요. 이럴때는 아씨 보면서 방콕하는게 최고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1년에 분기마다 한 번정도는 가는데 신천지 상태 일어난후로는 종결될때까지 방콕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입구에서 온도 체크하면 뭐합니까? 한 두명이 왔다갔다 하는곳도 아니고 술 마시고 오면 온도계 소용없어요. 알콜 들어가면 몸에서 열나는게 당연한데. 이 시국에 물빨을 한 두명과 하는게 아니니
힘드시더라도 야동이라도 보면서 참으세요. 이럴때는 아씨 보면서 방콕하는게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