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예술가 milo moire의 너그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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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박스아트 하실때 아무리 남정네들이 짓궂게 질속에 손가락을 삽입해도,느끼는표정을 바라며 유두를 굴려도 미소를 띄며 기꺼이 받아주셨죠
알몸으로 사람들과 사진찍기를 할때도 가슴을 만져도 웃으며 사진을 찍었네요
또 트위터에 올라온걸 보면 누군진 모르겠지만 손가락으로 밀로의 젖가슴을 현란한 손놀림으로 터치하는데 역시 웃으며 좀더 손가락을 사용해보라는 농담까지...
사랑합니다 밀로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