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가족과 의절 고민중입니다..
28살 청년입니다
민간한 고민이라 터놓고 말 할곳이 없어 글 쓰고 있네요..
제목대로 가족과 너무 의절하고 싶습니다
가족이라 해봤자 친부와 계모 그리고 계모 딸 두명이 있습니다
어릴 적 아버지 노름으로 친엄마가 집을 나가 할머니가 저를 키우셨고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노래방 아가씨로 만난 지금 계모와 재혼하셔서
같이 산지는 10년 조금 넘었습니다
같이 살면서 청소년 학창시절 계모한테 자기 딸과 저를 두고
뒤에서 차별 많이 받으면서 자랐고 그게 점점 심해지더니
이제는 그냥 대놓고 집에서 마주치면 잔소리에 계속 안좋은 말만 하니 미칠지경 입니다..
현재 아버지는 백수시고 나이는 환갑이시며 친아들인 저를 더 신경쓰거나 그러질 않습니다
어차피 저도 그렇게 기대하거나 바라는거도 없고요...
그냥 아버지는 일 안하고 계모가 가게에서 버는 돈으로 골프나 치고 노는게 이제 인생 낙이시라
눈치 보기 바빠 보입니다..
계모 두딸은 27살 21살인데 둘다 백수이고 도대체 뭔 생각을 갖고 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애들이에요..
계모는 노래방 하는데 약 1년 전부터 적자 운영중이라 가게는 내놨는데 뭐.. 팔리지도 않고 미래가 안 보이네요
집은 다행이도 빛은 없는데 통장에 맨날 돈없다고 저보고 돈 잘버니 달마다 돈 달라고 해서 달마다 50씩 드리는데
하.. 그냥 집안 꼴도 개판이고..
날마다 계모 횡포에 지긋지긋해서 그냥 가족 인연 끊고 나가 살고 싶습니다..
가게는 매번 적자인데 어떻게든 일 할 생각없이 밖에 나가서 놀기 좋아하는 아버지도 싫고
계모는 뻔하고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놀고있는 딸들도 그렇고
내가 이런 집에 50만원씩 보내면서 한 집에서 숨막히가 살아야 하나 싶더라고요..
그래도 앞가림 할 정도 벌이 괜찮은 회사 들어가서 사회생활 하고 있어서
당장 기숙사 생활 조금 하다가 전세대출 나오면 집 구해서 혼자 지내려고 하는데요
잘 몰라서 그러는데 부모님 부양하거나 그럴 의무가 꼭 있나요??
당장 50씩 집에다 주는거도 너무 아깝고 솔직하게 지금 심정으로는
내일이라도 얼굴 안 보고 살고 싶을 정도입니다.
대한민국 법으로 호적은 못판다고 들었는데 서로 얼굴 안 보고 연락처도 모르고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게
지내는 방법이 있나요??
민간한 고민이라 터놓고 말 할곳이 없어 글 쓰고 있네요..
제목대로 가족과 너무 의절하고 싶습니다
가족이라 해봤자 친부와 계모 그리고 계모 딸 두명이 있습니다
어릴 적 아버지 노름으로 친엄마가 집을 나가 할머니가 저를 키우셨고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노래방 아가씨로 만난 지금 계모와 재혼하셔서
같이 산지는 10년 조금 넘었습니다
같이 살면서 청소년 학창시절 계모한테 자기 딸과 저를 두고
뒤에서 차별 많이 받으면서 자랐고 그게 점점 심해지더니
이제는 그냥 대놓고 집에서 마주치면 잔소리에 계속 안좋은 말만 하니 미칠지경 입니다..
현재 아버지는 백수시고 나이는 환갑이시며 친아들인 저를 더 신경쓰거나 그러질 않습니다
어차피 저도 그렇게 기대하거나 바라는거도 없고요...
그냥 아버지는 일 안하고 계모가 가게에서 버는 돈으로 골프나 치고 노는게 이제 인생 낙이시라
눈치 보기 바빠 보입니다..
계모 두딸은 27살 21살인데 둘다 백수이고 도대체 뭔 생각을 갖고 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애들이에요..
계모는 노래방 하는데 약 1년 전부터 적자 운영중이라 가게는 내놨는데 뭐.. 팔리지도 않고 미래가 안 보이네요
집은 다행이도 빛은 없는데 통장에 맨날 돈없다고 저보고 돈 잘버니 달마다 돈 달라고 해서 달마다 50씩 드리는데
하.. 그냥 집안 꼴도 개판이고..
날마다 계모 횡포에 지긋지긋해서 그냥 가족 인연 끊고 나가 살고 싶습니다..
가게는 매번 적자인데 어떻게든 일 할 생각없이 밖에 나가서 놀기 좋아하는 아버지도 싫고
계모는 뻔하고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놀고있는 딸들도 그렇고
내가 이런 집에 50만원씩 보내면서 한 집에서 숨막히가 살아야 하나 싶더라고요..
그래도 앞가림 할 정도 벌이 괜찮은 회사 들어가서 사회생활 하고 있어서
당장 기숙사 생활 조금 하다가 전세대출 나오면 집 구해서 혼자 지내려고 하는데요
잘 몰라서 그러는데 부모님 부양하거나 그럴 의무가 꼭 있나요??
당장 50씩 집에다 주는거도 너무 아깝고 솔직하게 지금 심정으로는
내일이라도 얼굴 안 보고 살고 싶을 정도입니다.
대한민국 법으로 호적은 못판다고 들었는데 서로 얼굴 안 보고 연락처도 모르고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게
지내는 방법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