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남자입니다.
그냥 요새이런저런고민이 많아 좀 적네요 부모님이나 친구들한테도 말도못하못하는고민이네요..
제원래 꿈은 가수가되는거엿는데 제잘못으로 목 상태가나빠져서 더이상 가수란 꿈을 접고 20살넘어서부터 요리를 하게되엇어요 계기는 친구들이랑 일본에 놀러갓다가 거기서 한 할아버님을 뵙고나서부터인데 그분이 풍기는 분위기나 그런거에 압도되어 아 나는 가수보단 요리가하고싶은놈인가보다 하고 여행이끝나고 나름 유명하다는 스시집에서 설거지부터 해서 부주방장이라는 직책도받고 열심히 일하고있다가 퇴근후 집에 가는데 음주운전하던 사고가 난후부터 어깨가 막말로 작살나 그만두고 요양겸 쉬고있습니다. 다시 요리가하고싶긴하지만 회전근개파열이라는 진단을받고 왜 안좋은일만생기는지 ... 부모님이나 친구들은 하지않는쪽을 권하지만 솔직한 심정은 다시 요리가너무 하고싶네요... 태어나서 재일열심히한다라고 칭찬받은게 저 노래하는거랑 요리인데.. 뭔가 남들보다 뒤쳐지고 잇다라는생각만드네요... 그냥 하소연하고싶고 글쓰면서 울컥하네요 두서없이 써서죄송합니다... 어떤영화에서 그러더라고요 죽고싶을때 자기를위로해준게 실체도없는 사람들이라고 ... 누군가한테 위로받고싶다! 이런거보다 그냥 적고싶어서 적어봅니다..
다들 코로나때문에 힘드신분들많다고느낍니다 우리 다들화이팅합시다!
제원래 꿈은 가수가되는거엿는데 제잘못으로 목 상태가나빠져서 더이상 가수란 꿈을 접고 20살넘어서부터 요리를 하게되엇어요 계기는 친구들이랑 일본에 놀러갓다가 거기서 한 할아버님을 뵙고나서부터인데 그분이 풍기는 분위기나 그런거에 압도되어 아 나는 가수보단 요리가하고싶은놈인가보다 하고 여행이끝나고 나름 유명하다는 스시집에서 설거지부터 해서 부주방장이라는 직책도받고 열심히 일하고있다가 퇴근후 집에 가는데 음주운전하던 사고가 난후부터 어깨가 막말로 작살나 그만두고 요양겸 쉬고있습니다. 다시 요리가하고싶긴하지만 회전근개파열이라는 진단을받고 왜 안좋은일만생기는지 ... 부모님이나 친구들은 하지않는쪽을 권하지만 솔직한 심정은 다시 요리가너무 하고싶네요... 태어나서 재일열심히한다라고 칭찬받은게 저 노래하는거랑 요리인데.. 뭔가 남들보다 뒤쳐지고 잇다라는생각만드네요... 그냥 하소연하고싶고 글쓰면서 울컥하네요 두서없이 써서죄송합니다... 어떤영화에서 그러더라고요 죽고싶을때 자기를위로해준게 실체도없는 사람들이라고 ... 누군가한테 위로받고싶다! 이런거보다 그냥 적고싶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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