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이 참 어렵네요ㅎ
한국인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지만 저는 3살 때 독일로 넘어가서 프랑크푸르트, 함부르크, 뮌헨, 베를린에 살면서 유년기와 대학교 그리고 대학원을 다 독일에서 보냈어요ㅎ
물론 성인이 될 때 한국인이어야 한다는 부모님 말을 따라 군대도 다녀왔고요. 한국어도 부모님이 한국인 베이비시터를 고용하셔서 집에서는 항상 한국어만 사용했어요ㅎ
군대 제대 후 다시 독일에서 공부도 하고 첫 직장도 독일에서 시작을 했고 지금은 독일 헤드쿼터에서 한국 지사로 발령받아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데..
군대도 다녀온 한국인 이지만 회사 사람들과 어울리기가 쉽지 않네요ㅎ
한국인 직원들은 저를 독일인 대하 듯하고, 독일인들은 한국인이라 하고,, 참 뭐랄까.. 외계인인 기분??ㅎ
그리고 여자친구도 여태까지 다 외국인을 만나다가 최근에는 한국인 여성을 만났는데
뭐 한국에서는 남자가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이런 말을 계속 하는데.. 왜 그래야 하나 싶기도 하고ㅎㅎ
그냥 궁시렁이었어요ㅎ
물론 성인이 될 때 한국인이어야 한다는 부모님 말을 따라 군대도 다녀왔고요. 한국어도 부모님이 한국인 베이비시터를 고용하셔서 집에서는 항상 한국어만 사용했어요ㅎ
군대 제대 후 다시 독일에서 공부도 하고 첫 직장도 독일에서 시작을 했고 지금은 독일 헤드쿼터에서 한국 지사로 발령받아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데..
군대도 다녀온 한국인 이지만 회사 사람들과 어울리기가 쉽지 않네요ㅎ
한국인 직원들은 저를 독일인 대하 듯하고, 독일인들은 한국인이라 하고,, 참 뭐랄까.. 외계인인 기분??ㅎ
그리고 여자친구도 여태까지 다 외국인을 만나다가 최근에는 한국인 여성을 만났는데
뭐 한국에서는 남자가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이런 말을 계속 하는데.. 왜 그래야 하나 싶기도 하고ㅎㅎ
그냥 궁시렁이었어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