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하겠읍니다..
사랑.. 하겠읍니다..
망각의 삶을 누리고 싶진 않읍니다..
안개 낀 가로등..
어스름 불빛이라도..
그대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읍니다..
길을 가다 스치듯..
그대를 보았읍니다..
하늘은 끝내 울음을 내리고..
옷자락 젖은 그대를 보았읍니다..
한 모금 연기속에서 고뇌하고..
술잔도 차마 비우지 못하는..
그대의 슬픔을 느낍니다..
눈물을 보이진 않겠읍니다..
밀어의 속삭임도 잊겠읍니다..
남겨진 자리에서..
모든 그리움을 지우겠읍니다..
잊은 듯 살았읍니다..
삶에 묻혀..
하늘을 잊은 듯 살았읍니다..
마주치는 사람들을..
차마 바라 볼 수 없었읍니다..
만남과 헤어짐은..
더이상 아무 의미를 가지지 못합니다..
사랑.. 하겠읍니다..
이제는 사랑 하겠읍니다..
그러나..
자꾸만 흐려지는 것은 왜 일까요..?
지금도 하늘엔 비가 나립니다.............
"......................................................"
--- 백두대간.. 그의 슬픔을 이곳에 기록하다..
↑^-_-^
>사랑해서 이토록 아프다면
>아무도 사랑하지 않을겁니다
>그러나 후회없이 사랑하고
>모든것을 다 주고싶은 마음이기에...
>그리워 하고 그리워하고...
>그리워하다가 지쳐서 내 정신마져 혼미해져서
>더이상 나를 알아 볼수 없을 만큼 되어도
>끝내 사랑한다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
>너무나 보고싶고
>그 보고싶음이 한이 되어서
>죽으면 아무리 타인이 눈감기려 해도
>보기전에는 눈을 감을수 없을것 같은
>그런 한의 그리움이 있습니다.
>
>그 그리움이 사무치면
>세상의 모든것이 하나도 남겨지지 않은듯이
>마음속에 녹아내려서 온몸의 모든기운이
>뜨거운 눈물이 되어 쏟아져 나옵니다
>차라리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울수 있다면
>그것은 볼수 있다는 한은 생기지 않겠지요
>
>사랑하기에 이 아픔마져
>이 소스라치는 한마져
>다 말 못하고 죽고 싶지 않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정말...
>
>울며..울며.. 보고 싶습니다
>그리곤 가슴에 파 뭍혀서 아무 생각없이
>내 마음을 그 사람도 느끼고 있는지
>마음의 소리를 가만히 가슴에서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 두근거리는 소리와
>내 마음의 소리가 합쳐진 교향곡
>그것이 사랑의 소리임을 정말 믿습니다
>
>보고 싶어 보고싶어..
>혼자 두근거리는 가슴을 쓸어 안고서
>언젠가 들을수 있을 당신의 마음의 소리를
>그리워 하며 가만히 기다릴렵니다...
>
>그러나 ... 왜 이렇게 눈물이 나오는지요...
>왜..........................
--- "아무도 사랑하지 않을겁니다"라는 詩.. 이 詩의 답시로 "어느 못난 녀석"이 생각나 위 "사랑.. 하겠읍니다.."를 기록함..
↑^-_-^
망각의 삶을 누리고 싶진 않읍니다..
안개 낀 가로등..
어스름 불빛이라도..
그대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읍니다..
길을 가다 스치듯..
그대를 보았읍니다..
하늘은 끝내 울음을 내리고..
옷자락 젖은 그대를 보았읍니다..
한 모금 연기속에서 고뇌하고..
술잔도 차마 비우지 못하는..
그대의 슬픔을 느낍니다..
눈물을 보이진 않겠읍니다..
밀어의 속삭임도 잊겠읍니다..
남겨진 자리에서..
모든 그리움을 지우겠읍니다..
잊은 듯 살았읍니다..
삶에 묻혀..
하늘을 잊은 듯 살았읍니다..
마주치는 사람들을..
차마 바라 볼 수 없었읍니다..
만남과 헤어짐은..
더이상 아무 의미를 가지지 못합니다..
사랑.. 하겠읍니다..
이제는 사랑 하겠읍니다..
그러나..
자꾸만 흐려지는 것은 왜 일까요..?
지금도 하늘엔 비가 나립니다.............
"......................................................"
--- 백두대간.. 그의 슬픔을 이곳에 기록하다..
↑^-_-^
>사랑해서 이토록 아프다면
>아무도 사랑하지 않을겁니다
>그러나 후회없이 사랑하고
>모든것을 다 주고싶은 마음이기에...
>그리워 하고 그리워하고...
>그리워하다가 지쳐서 내 정신마져 혼미해져서
>더이상 나를 알아 볼수 없을 만큼 되어도
>끝내 사랑한다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
>너무나 보고싶고
>그 보고싶음이 한이 되어서
>죽으면 아무리 타인이 눈감기려 해도
>보기전에는 눈을 감을수 없을것 같은
>그런 한의 그리움이 있습니다.
>
>그 그리움이 사무치면
>세상의 모든것이 하나도 남겨지지 않은듯이
>마음속에 녹아내려서 온몸의 모든기운이
>뜨거운 눈물이 되어 쏟아져 나옵니다
>차라리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울수 있다면
>그것은 볼수 있다는 한은 생기지 않겠지요
>
>사랑하기에 이 아픔마져
>이 소스라치는 한마져
>다 말 못하고 죽고 싶지 않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정말...
>
>울며..울며.. 보고 싶습니다
>그리곤 가슴에 파 뭍혀서 아무 생각없이
>내 마음을 그 사람도 느끼고 있는지
>마음의 소리를 가만히 가슴에서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 두근거리는 소리와
>내 마음의 소리가 합쳐진 교향곡
>그것이 사랑의 소리임을 정말 믿습니다
>
>보고 싶어 보고싶어..
>혼자 두근거리는 가슴을 쓸어 안고서
>언젠가 들을수 있을 당신의 마음의 소리를
>그리워 하며 가만히 기다릴렵니다...
>
>그러나 ... 왜 이렇게 눈물이 나오는지요...
>왜..........................
--- "아무도 사랑하지 않을겁니다"라는 詩.. 이 詩의 답시로 "어느 못난 녀석"이 생각나 위 "사랑.. 하겠읍니다.."를 기록함..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