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고민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하는데 고민이 많습니다..
여자친구가 이런 얘기 하는걸 싫어해서 말도 못하고... 관계를 나눌때 정상위를 하면 아랫배가 땡기고 화장실을 가고 싶다고 못하게 합니다. 거기다 다른 체위를 해도 제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아무 반응도 없이 눈만 멀뚱멀뚱 뜨고 저만 보고 있고..
솔직히 제가 못하는 것도 맞기는 한데 그래서 그런건지 아무 반응도 없고 이제는 하다 보면 혼자서 뭐하는거지 하는 현타도 옵니다. 관계를 가지는게 여자친구랑 둘 다 좋아서 하는거여야지 저 혼자서 성욕푸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여자친구가 무슨 성욕 푸는 인형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 사이즈가 작은건 아닌것 같고 그냥 보통 정도인것 같은데 사이즈 문제도 아닌것 같고...
이건 속궁합이 정말 안맞는걸까요 아니면 저도 못하고 여자친구도 이런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처음에는 하다 보면 맞춰지겠지 했는데 수십번을 해도 그러니 이제는 너무 힘드네요...
여자친구가 이런 얘기 하는걸 싫어해서 말도 못하고... 관계를 나눌때 정상위를 하면 아랫배가 땡기고 화장실을 가고 싶다고 못하게 합니다. 거기다 다른 체위를 해도 제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아무 반응도 없이 눈만 멀뚱멀뚱 뜨고 저만 보고 있고..
솔직히 제가 못하는 것도 맞기는 한데 그래서 그런건지 아무 반응도 없고 이제는 하다 보면 혼자서 뭐하는거지 하는 현타도 옵니다. 관계를 가지는게 여자친구랑 둘 다 좋아서 하는거여야지 저 혼자서 성욕푸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여자친구가 무슨 성욕 푸는 인형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 사이즈가 작은건 아닌것 같고 그냥 보통 정도인것 같은데 사이즈 문제도 아닌것 같고...
이건 속궁합이 정말 안맞는걸까요 아니면 저도 못하고 여자친구도 이런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처음에는 하다 보면 맞춰지겠지 했는데 수십번을 해도 그러니 이제는 너무 힘드네요...





